외장형태를 띄우는 메모리에 컨텐츠를 넣어서 팔고 이를 모바일 디바이스에서 Play 한다는 형태의 시도는 여러차례 이루어졌던 적이 있다. 국내 모회사의 경우에도 Stick 형태의 메모리를 개발하고 그 안에 게임이나 벨소리(그 당시 mp3가 플레이 되는 폰이 없었음으로) 등을 넣고 폰 외장 슬롯에 연결하여 사용할 수 있게 하려는 시도도 있었다. 보안의 문제나 모바일 컨텐츠 특성에 기인한 유통의 한계때문에 소규모 업체가 하기에는 무리가 있어서 개발은 했으나 사업화가 되지는 못하였다. 물론, 이통사들의 견제가 있었던 것도 사실이고.. 노키아가 비슷한 시도를 시작하였다. SD 내의 컨텐츠 판매는 Nokia가 이번해에 아주 중요하게 생각하는 형태의 Business 이며 Nokia의 최근의 컨텐츠에 대한 집념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