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근래 HSDPA와 IMS 등에 대한 미디어(일반 유저 아님)의 관심이 높아감에 따라 꼭 등장하는 단어가 화상전화와 화상채팅이다. 이러한 시점에서 화상전화가 킬러인가 고객의 Needs가 진짜 있는가에 대한 화두도 재미있고 기본이 되겠지만 오늘 내가 할려고 하는 이야기는 좀 다른 이야기이다. 몇달전쯤 회사 업무로 인해 유무선 통합 화상채팅 프로젝트를 옆에서 도와준 적이 있다. 그때 당시가 HSDPA가 막 소개되었고 핸드폰에서 화상전화가 된다는 것을 여기저기서 강조하던 때였다. 개발 이슈에 대한 고민이 많아서 여기저기와 이야기 한적이 있는데 하나같이 화상채팅 이야기를 하면 화상 전화 이야기를 하는 것이었다. "HSDPA에서 화상 전화 되는 것 아시죠?" "내장형 화상 전화 써 보셨어요?" "HSDPA 일반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