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왕국을 꿈꾸며

3.5G 2

4G 기술의 삼국지, 이제는 2강 구도로

1. 들어가는 글 IMT 2000, EVDO를 거쳐 3G와 3.5G가 우리 생활에서 일반화되고 2002월드컵때쯤 이미 화상통신이 다되던거 아니었냐고 천연덕스럽게 물어보는 일반 사용자의 모습 속에 이통사의 마케팅과 모바일 산업의 허상이 심각한 것을 느낀다. 이러한 현실 속에서 4G의 표준을 잡기 위한 총성없는 전쟁은 일치감치 시작이 되고 있다. 아직까지 ITU(국제전기통신연합)에서는 4G의 대한 정의를 명확하게 하지 않고 있다. 개략적인 기능상의 요구조건으로는 NoLA와 NeMA가 있는데, NoLA는 저속에서 최소 1Gbps의 속도를 보장해야 하는 것을 말하며, NeMA는 고속에서 최소 100Mbps 이상의 속도를 보장 해야 할 것을 말한다. 이외에는 아직 정해진 것이 없는데 이러한 모호함때문에 4G의 표..

모바일 일반 2025.11.03

세계 3G/3.5G 성장 추이

위의 도표는 Gartner에서 2006년 12월에 발표한 자료를 기반으로 IITA에서 재구성해서 발표한 표이다. 예상일 뿐이긴 하지만 선진 시장을 중심으로 한 세계 시장은 2007년에 급속도로 3G와 3.5G로 변하는 것을 볼 수 있다. 그럴 수 밖에 없는 이유는 통신사에서 단말개발을 유도할 것이며 사용자들은 필요가 아니라 아무런 거리낌없이 새로운 단말을 구입할 때 3G/3.5G 폰을 구입하게 될 것이다. 이에 따른 멀티미디어 서비스나 컨텐츠가 초기 붐(활성화라는 단어가 아님에 유의)을 이룰 것으로 예상되니 만들어놓은 서비스나 컨텐츠를 급속도로 이동하는 시점에서 세계 곳곳의 틈새에 잘 찔러보는 것이 중요하겠다. * 2007/04/18 13:00에 작성한 글의 백업본입니다.

모바일 일반 2025.1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