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왕국을 꿈꾸며

Apple 40

국가별, Facebook에 접속하는 Mobile OS 비중

Optimal에서 작성한 흥미로운 보고서이다. 해당 보고서에 의하면 Mobile을 통해 Facebook을 사용하는 전세계 인구는 944,249,200명이다. 페북을 이용하는 대부분의 사용자가 Mobile로도 접속한다는 이야기가 된다.전체 인구수를 기준으로 접속 OS도 함께 조사했는데 재미난 결과가 나왔다. 한국이 Android 의존도가 가장 높은 국가로 조사된 것이다. 전체 인구수 대비 비중이니 Sum이 중요하지는 않고 iOS대비 Android의 사용이 2.5배 정도가 되는 것으로 이해하면 된다. 삼성과 LG전자가 국내 회사라는 영향이려나… * 2012/10/10 14:42에 작성한 글의 백업본입니다.

스마트폰 vs. 피처폰 비중 추이

국내 환경을 보면 더 이상 스마트폰과 피처폰을 구분하는 것이 의미도 없으며 오히려 3G이냐 LTE냐가 더 중요한 기준이 되고 있다. 하지만, 전세계 시장을 상대로 하는 제조사 입장에서 보면 여전히 남아 있는 화두이기도 하다. 2016년이 되어도 전세계 휴대폰의 32.6%는 피처폰일 것이라는 전망 보고서도 있다. 스마트폰만을 생산하고 있는 대형 제조사들의 틈새를 찾아 피처폰에 올인하는 제조사가 괜찮은 수익을 만들어 내고 있는 것이 현재의 상황이다. * 2012/10/05 13:54에 작성한 글의 백업본입니다.

미국 제조사별 스마트폰 만족도 현황

미국 스마트폰 소유자 8,736명을 대상으로 한 스마트폰 만족도 조사에서 849점을 차지한 애플이 절대적인 우위를 차지했다. Android 단말들은 상향 평준화가 된 느낌이다. 덕분에 점차 하드웨어 경쟁이 더 부각되고 있다. Sense UI로 막강한 파워를 누리던 HTC도 삼성과 큰 차이가 없어지고 있다. LG전자가 Nokia보다 낮은 점수를 받은 것도 다소 의외이다. * 2012/09/18 18:51에 작성한 글의 백업본입니다.

2012년 2분기, 전세계 주요 스마트패드 제조업체별 출하량

스마트패드 시장은 여전히 iPad의독주이다. 전체 시장의 69.59%를 차지하고 있다. 킨들 파이어의 성장세는 다소 무디어져 이번 분기에는 4.20%밖에 차지하지 못했다. 타겟 시장이 너무 명확한 탓에 앞으로 점차 감소할 것으로 보인다. 국내 환경을 고려하면 다소 의외이지만 ASUS가 가격 경쟁력을 앞세워 2.82%를 차지했다. 당분간 전략단말이라고 불릴만한 스마트패드의 출시 계획이 없는게 아쉽다. * 2012/08/17 10:00에 작성한 글의 백업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