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왕국을 꿈꾸며

PDA 3

스마트폰과 PDA 폰의 차이

아이폰때문인가? 터치폰에 대한 영향때문인가? 언론에서 스마트폰에 대해서 언급하는 횟수가 부쩍 늘어나고 있다. 스마트폰의 한쪽 가장자리에는 스마트폰의 사촌형뻘 되는 PDA폰이 있다. 기술적으로 이들은 쌍둥이처럼 닮아있으며 대부분의 쇼핑몰내의 카테고리에서도 이들은 동일시된다. 심지어 기술자료에서도 이들을 혼용해서 쓰고 있다. 엄격하게 이야기하면 이들은 출발선은 달랐지만 지금은 비슷해져 있는 디바이스들이다. 때론 원론적인 이야기도 필요한 듯 하여 이들 둘의 차이점을 비교해보고자 한다. 물론, 시장을 보는 눈이나 기술적으로 이들 둘을 구분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PDA폰은 PDA에다가 폰 모듈(국내에서는 CDMA 모듈이라고도 한다.)을 장착한 것이다. PDA의 발전으로 인해 외부확장이 다양해지고 있으나 LCD크기..

모바일 일반 2025.11.04

돌이켜 보는 나의 Portable Device들

평소부터 Portable Device, Mobile Device에 빠져있던 내가 요근래 Wibro를 사용하면서 UMPC 선택에 대해 고민을 하고 있다. 돌이켜 보면 나의 Portable Device는 1997년도 부터 시작된다. 그때 당시 PDA의 고유대명사처럼 사용되던 Palm Pilot Personal을 구입하여 꽤나 오래동안 사용하였다. Palm은 1996년부터 제품을 출시하였고 1997년 U.S. 로보틱스사에 합병되었다가 다시 3COM 제품으로 판매되었다. 모바일 시장이 활성화되면서 PDA, 핸드 헬드, 스마트폰을 중심으로 개발하는 Palm이란 이름의 독립 법인으로 2000년 2월 다시 판매되었다가. Palm과 PalmSource가 분리되고 Palm은 Access에 합병되었다. 나의 첫번째 Po..

디지털 라이프 2025.10.27

스마트폰에 대한 여러가지 자료와 생각

사실 컨텐츠 개발자로서는 스마트폰의 활성화라는 것은 "계륵"과 같은 존재이다. 큰 LCD화면과 쉬운 UI, PC환경과 유사한(??!!) 플랫폼이라는 점에서 여러가지 시도를 해볼 수 있는 장점이 있는 반면 기존의 서비스를 컨버팅해야 하는 엄청난 이슈가 존재한다는 점에서 항상 한발자욱 떨어져서 주시를 할 수 밖에 없다. 특히 국내에서의 이통사들의 극도의 폐쇄적인 정책으로 스마트폰의 활성화는 당장은 힘들어 보인다. 하지만 이통사들도 새로운 탈출구 찾기도 이제는 좀 지친듯 하여 기존의 것들을 다시 한번 리뷰를 해보는 듯하고, Web 2.0 이라는 거센 바람과 풀브라우저 등의 새로운 단어들이 들이받는 것이 만만치는 않아서 올해는 그나마 초기 시장 자리매김 정도는 할 것 같긴 하다. 우리나라와는 조금 다르게 세계 ..

모바일 일반 2025.1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