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왕국을 꿈꾸며

SKT 85

2007년 SKT 전략

1. SKT의 현재 SKT는 누가 뭐래도 시장 1위의 선도기업으로서 시장점유율 50.4%를 유지하고 있다. 2006년 한해동안 매출액 10조 6510억원, 영업이익 2조 5844억원, 당기순이익 1조 4466억원을 달성하였다. 매출액은 전년대비 4.8%가 증가했으나 영업이익은 -2.6%, 당기순이익은 22.7% 하락하였다. 매출은 꾸준했으나 이익이 줄어든 것은 HSDPA등으로 인한 광고선전비가 38% 가향 증가하였고, TU미디어,힐리오등 자회사의 지분평가 손실이 반영되었기 때문이다. 2. 2007년 기본 목표 무선 인터넷 매출 비중 : 매출액의 29.5% Market Share 50% 이상 유지언론에서 KTF Show의 파격적인 광고비로 인해 SKT가 KTF에 비해 위기인 것 처럼 노출되지만 크게 변동은..

모바일 일반 2025.10.22

SKT 모바일 화보 CP

참 말이 많았던 성인 컨텐츠가 생각보다는 조용히(??) SKT에서 사라진지가 제법 되었다. 덕분에 노골적인 성인 컨텐츠는 사라졌지만 세미 누드니, 섹시 컨셉이니 하는 화보집은 여전히 유지가 되었고.. 초기 투자비를 뽑기 위한 CP들의 몸부림으로 선정적인 문구가 들어간 SMS로 수많은 이들을 낚시질을 하였다. 성인 컨텐츠때문에 질려서인가? SKT가 화보에 관한 CP를 7개로 줄이고 제한을 할 예정이라고 한다. 아직 구체화되지가 않아서 어떠한 CP들이 남게 될지... 실제로 도입이 가능할지 조차도 약간은 의문스럽기는 하지만 추진은 하고 있다고 한다. 남게 되는 CP들이야 MCP아닌 MCP가 될테고... 앞으로 다른 CP들은 건이 생길 때마다 7개 CP중에 한군데랑 제휴해서 해야 한단 소리다. 정산이 어떤 식..

모바일 일반 2025.10.22

서비스 마인드의 차이

SKT 윤송이 상무 '1mm 서비스'로 쓴맛 한창 모바일 초창기에는 일본 일을 할 기회가 많았었다. i-mode용으로 WAP 서비스를 개발하는데 일본 전역에서 정확히 16명이 가지고 있는 구형 핸드폰이 있었다. 그 16명이 보유한 핸드폰은 메타 태그가 달라서 그것들을 위해서 따로 제작을 해야 했다. 당시에는 이해가 도대체가 가지 않았다. 단지 16명을 위해서 추가 개발분을 가지고 가는 것이 여간 귀찮은 일이 아니었다. 16명이 이 컨텐츠를 사용을 할지 말지 조차도 알 수가 없는 것이었고, 당시 국내의 상황을 고려하면 "지원하지 않는 핸드폰입니다."라고 메시지만 보여주면 되는 일이었다. 어제 위의 기사를 보았다. 1mm야 어차피 실패할 수 밖에 없는 서비스 였고, 윤송이 상무의 삽질은 누구나 다 예상한 일..

모바일 일반 2025.10.21

SIM Card

모두들 아는 SIM Card가 이번 포스트의 주제이다. 혹시나 모르는 분들을 위해서 설명하자면 SIM Card는 플라스틱으로 된 카드로 휴대전화 사용자의 개인 정보를 저장하고 있어서 핸드폰에 SIM card만 꽂으면 개통이고 뭐고 할 것없이 전화를 사용할 수 있다. 지금같이 기변을 할 때 대리점이나 이통사에 가서 이야기 할 필요없이 SIM Card만 꽂으면 된다는 소리이다. 참고 삼아 jrogue 님의 포스팅을 링크한다. 내가 하고자 하는 주된 내용은 SIM Card가 무엇인가라는 내용이 아니다. 대부분은 SIM Card가 GSM에서만 쓰이는 것으로 알고 있다. 하지만 CDMA도 3G부터는 SIM Card 스펙이 정해져 있고 이에 관해서 참 말이 많았지만 위대하신 대한민국의 이통사분들께서는 3G에서 세계..

모바일 일반 2025.10.20

SKT 12월 2개의 프로모션

항상 그렇듯이 12월달에는 모바일 게임 마케팅에서 큰 프로모션이 열린다. 매출관련해서 년말까지 목표치를 채워야 하는 것도 있고, 실제 12월달에 다운로드 매출도 꽤 빈번하게 일어나니 대목임에는 틀림이 없다. 작년에는 일주일단위로 끊어서 프로모션을 하더니, 올해는 2가지의 프로모션만 한다. - 12월 1일~12월 15일 : 아시안게임 관련 스포츠 게임- 12월 16일~12월 31일 : 연말연시 관련 대중적인 게임상반기에 열리는 아시안 게임 관련은 별로 재미를 못 볼 것 같긴 하지만 Clear 하긴 하다만 후반기에 있는 주제는 도대체 뭔지 모르겠다. 선정 기준도 없는 것 아니냐? 그냥 재미있는 게임? 담당자와 친한 BP에서 내놓는 게임? 마케팅이던, 프로모션이던... 몬가 Clear 해야 될 것 아니냐..?..

모바일 게임 2025.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