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왕국을 꿈꾸며

Smart 63

국가별, Facebook에 접속하는 Mobile OS 비중

Optimal에서 작성한 흥미로운 보고서이다. 해당 보고서에 의하면 Mobile을 통해 Facebook을 사용하는 전세계 인구는 944,249,200명이다. 페북을 이용하는 대부분의 사용자가 Mobile로도 접속한다는 이야기가 된다.전체 인구수를 기준으로 접속 OS도 함께 조사했는데 재미난 결과가 나왔다. 한국이 Android 의존도가 가장 높은 국가로 조사된 것이다. 전체 인구수 대비 비중이니 Sum이 중요하지는 않고 iOS대비 Android의 사용이 2.5배 정도가 되는 것으로 이해하면 된다. 삼성과 LG전자가 국내 회사라는 영향이려나… * 2012/10/10 14:42에 작성한 글의 백업본입니다.

스마트폰 vs. 피처폰 비중 추이

국내 환경을 보면 더 이상 스마트폰과 피처폰을 구분하는 것이 의미도 없으며 오히려 3G이냐 LTE냐가 더 중요한 기준이 되고 있다. 하지만, 전세계 시장을 상대로 하는 제조사 입장에서 보면 여전히 남아 있는 화두이기도 하다. 2016년이 되어도 전세계 휴대폰의 32.6%는 피처폰일 것이라는 전망 보고서도 있다. 스마트폰만을 생산하고 있는 대형 제조사들의 틈새를 찾아 피처폰에 올인하는 제조사가 괜찮은 수익을 만들어 내고 있는 것이 현재의 상황이다. * 2012/10/05 13:54에 작성한 글의 백업본입니다.

전세계 모바일 앱스토어 앱다운로드수 추이

Gartner는 최근 보고서를 통해 2012년 모바일 앱의 전체 다운로드 수가 456억건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하지만, 무료앱이 89.0%를 차지하고 있으며 2016년에는 93.0%로 더욱 높아질 것으로 보여 개발자들의 수익성은 불투명한 상황이다. 유료앱 다운로드 중에서 87.5%가 0.99달러에서 2.99 달러 사이의 저가앱이 차지하고 있다. * 2012/09/18 14:37에 작성한 글의 백업본입니다.

전세계 Connected Device 비중

chetansharma.com의 최신보고서에서는 전세계 Connected Device는 약 100억대 정도로 추산하고 있다. PC는 29%에 불과하며 Phone(Feature Phone + Smart Phone)의 비중은 41%에 이른다. 제조사들의 마케팅 덕분에 Connected TV가 8%나 차지하는 것도 인상적이다. Tablet은 5%에 불과해 아직 대중화에는 시간이 필요한 것으로 보인다. * 2012/09/17 16:17에 작성한 글의 백업본입니다.

Smart Pad 사용자의 성별 비중

주요 Smart Pad 단말들의 성별 비중을 조사한 결과이다. 미국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한 것이고 오차 범위를 고려한다면 크게 의미를 두지 않아도 될지 모른다. 하지만, Smart Pad의 남/여 성별 비중이 비슷해지고 있고 Kindle Fire와 같은 저가형 단말의 경우는 여성의 비율이 높다는 점은 유의해서 볼 필요가 있다. * 2012/09/12 14:11에 작성한 글의 백업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