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왕국을 꿈꾸며

Traffic 26

국내 무선 데이터 트래픽 추이

무선 트래픽 폭증에 대한 이야기는 이제는 감흥도 없어질만큼 당연하게 보이지만 인프라 측면에서 여전히 중요한 이슈이기도 하다. 2010년 국내 무선 데이터 트래픽은 1만7036TB(테라바이트), 2011년 14만1803TB로 약 8.3배 증가했다. 2012년 상반기는 17만2629TB를 기록하여 2010년 상반기 트래픽(3487TB)보다 49.5배 증가하였다. 통신사별로는 올해 상반기 SKT가 8만5184TB로 3년전에 비해 75.4배 폭증해 가장 많은 트래픽을 만들어 내고 있다. KT는 5만1036TB로 28배 증가했으며 LG U+는 3만6409 TB로 67.9배 증가했다. * 2012/09/21 11:24에 작성한 글의 백업본입니다.

Desktop vs. Smart Phone vs. Smart Pad의 Traffic 비중

Chitika Insights에서 최근의 Traffic을 분석해서 관련한 자료를 블로그에 공유를 했다. 원본 링크는 이곳에 가면 볼 수 있으며 모바일 시장의 성장을 여실히 보여주는 자료이다. Chitika의 성격을 고려해보면 PV일 듯 한데 UV로는 모바일 기기가 차지하는 비중이 더 클 수도 있을 듯 하다. 참고로 1년 전의 동일한 조사에서 모바일 기기의 총 비중은 8%였다. * 2012/06/22 14:00에 작성한 글의 백업본입니다.

LTE 시대의 변화와 킬러 서비스

국내 LTE 가입자는 1,100만국내 LTE 가입자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방통위의 공식적인 집계로는 8월말 기준 1,024만명을 달성했고 통신사 발표 자료에 의하면 9월말 기준으로 1,100만명을 넘어선 것으로 알려졌다. 국내 스마트폰 이용자의 3명 중에 1명이 LTE를 사용하고 있는 것이다. Wireless Intelligence의 최근 보고서에 의하면 2012년 2분기를 기준으로 전세계 LTE 가입자의 27%를 한국이 차지하고 있을 만큼 빠른 성장이다. 이러한 수치는 미국의 뒤를 이어 두번째로 높은 비중이다. LTE는 모바일 트래픽에 변화를 주고이렇게 빠르게 무선인터넷을 지배하고 있는 LTE는 어떠한 변화를 만들어 내고 있을까? 국내 모바일 트래픽 소비량의 추이를 같이 살펴보자. 무선 트래픽이..

모바일 일반 2026.05.06

모바일 트래픽 폭증과 무관한 망중립성

모바일 트래픽 CAGR은 78% 최근 발간된 Cisco의 모바일 데이터 트래픽 보고서에 의하면 2016년까지 전세계 모바일 트래픽이 올해보다 18배 증가할 것이라고 한다. 연평균성장율(CAGR)이 78%로 2016년이 되면 유선 데이터 트래픽의 3배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2016년 월별 모바일 데이터 트래픽은 10.8엑사바이트(EB)이고 연간 130엑사바이트를 발생할 것으로 보인다. 국내 3G 트래픽은 월평균 36.94% 증가단기간에 스마트폰 2천만명 시대를 만들어낸 국내도 모바일 트래픽이 급증하고 있다. KT 3G 트래픽 용량을 비교해보면 2011년 1월 1,766TB에서 8월에는 4,567TB로 증가되었다. 7개월만에 258%나 증가한 것이며, 월평균 성장율은 36.94%에 이른다. 3G 트래픽은..

모바일 일반 2026.0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