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의 자료도 의외로 찾기 힘든 자료이다.(이제는 모두들 알겠지만 위의 그림은 클릭해서 봐야 원래 크기대로 볼수 있다.) 컨텐츠 산업이 가지고 있는 흐름이나 헤게모니 등을 분석할 때 가장 기본이 되는 자료이다. 워낙에 오래 전에 정리한 자료이라 어떤 자료에서 출발해서 수정을 했는지는 기억이 나지를 않으나 기본 자료에서 내가 약간 수정을 해본 것이다. 국내 이통사에서 주로 쓰는 국적 불명의 MCP, BA, BP, TA, SP 등의 정리를 하지 않았다. 하지만 국내의 관점에서 보면 그러한 요소들도 나름대로 의미가 있을 듯 한데 그 부분을 추가를 해서 다음번에 함 정리를 해볼 필요는 있겠다. 예전에는 모바일에서 그 의미가 무척이나 약했던 퍼블리셔의 역할이 상당히 중요해지고 있고.. 모든 것을 우선해서 모바일 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