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왕국을 꿈꾸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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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와 Android에서 앱이름으로 많이 사용되는 단어

앱(Mobile App)의 이름을 정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기본적으로 Brand를 대변하기도 하고 검색 키워드에 잘 노출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최근 흥미로운 보고서 2개가 발행되었다. iOS와 Android 앱들의 이름 중에 가장 많이 사용되는 단어가 어떤 것인지를 조사한 내용이다. 아래 리스트를 참고하기 바란다. (1) iOS( Source : Appsfire ) 1. HD – 27,777 2. Lite – 21,690 3. Free – 18,511 4. iPad – 11,313 5. Pro – 9024 6. Guide – 8361 7. Mobile – 7695 8. App – 6142 9. iPhone – 5441 10.Game – 5377 11.Travel – 4851 12.Radio – ..

버전별 iOS 사용 비중

단편화 문제가 심각한 Android에서는 쉽게 찾아 볼 수 있는 데이터지만 iOS에서는 구하기 힘든 자료를 Chitika에서 발표했다. iOS 5.1.1이 70.67%로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하지만, 아직도 하위 버전을 사용하는 경우도 결코 작지 않다. 동일한 조사에서 Android는 Ginger Bread가 71.10%를 차지하는 것으로 발표되었다. * 2012/07/27 14:00에 작성한 글의 백업본입니다.

전세계 OS별 Smart Pad 판매 비중

Android 기반의 Smart Pad가 여전히 자리를 잡지 못하면서 작년 대비 iOS의 비중이 증가했다. 그나마 Android가 전년과 동일한 비중을 유지할 수 있었던 것은 Kindle Fire과 Nexus 7 덕분이다. 저가형 7인치 패드 시장에서 iOS 기반의 대체제가 없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다. iPad가 아무리 훌륭해도 혼자의 힘으로 시장을 키우는 것은 불가능하다. Android쪽에서 성공사례가 나와야 Smart Pad의 활성화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 2012/07/27 10:00에 작성한 글의 백업본입니다.

iOS와 Android의 Mobile App 사용 유지율 비교

iOS와 Android의 사용행태 비교는 항상 동일한 결론이 나온다. iOS가 다양한 면에서 높은 서비스 친화력을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iOS의 서비스 친화력은 단말 판매량을 뛰어넘는 트래픽을 만들어 내기도 한다. 단말보급량이 전부가 아니다. 최근 Localytics 에서 내놓은 Mobile App 충성도 비교도 재미있다. App을 설치 후 1번만 실행하고 버려지는 비율은 비슷하지만 11번 이상(정기적으로 꾸준히 사용하는 것으로 해석해도 무방하다) 실행하는 경우는 Android 23%, iOS 35% 이다. 사용자들의 선택에서 생존할 가능성이 iOS가 훨씬 높다는 의미이다. 너무도 당연히 주기적인 충성도나 광고, Freemium 수익이 필요할 경우에는 iOS를 선택해야 한다. * 2012/0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