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왕국을 꿈꾸며

site 2

PC Web, Full Browsing, 그리고 Mobile Web

모바일 산업의 흐름이 빠르다는 것은 변화하는 Keyword를 보면 실감할 수 있다. 불과 얼마전까지 모든 컨퍼런스와 미디어를 휩쓸던 'Full Browsing'이라는 용어는 더 이상 Sexy함을 잃어버린 단어가 되어 버렸다. 산업에서는 여전히 브라우저의 퍼포먼스는 고민거리이고, 사용자의 사용은 늘어나고 있지만 더 이상 Full Browsing에 대한 고민을 공개적으로 하지는 않는다.이렇게 'Full Browsing'이 신선함을 잃은 것은 모바일 기기에서 PC Web을 그대로 보여주는 것이 옳은 접근이 아니라는 것을 그 동안의 경험을 통해 얻어내었기 때문이다. mobizen 역시 Full Browsing에 관심이 높았었고, Mobile Web Site를 따로 구축하는 것은 어디까지나 기술의 발전과 사용자 ..

모바일 일반 2025.12.13

Contents Gateway & Site Builder

예전부터 한번 개발하고 싶었던 아이템이 있다. 2003년, 대학원 다닐때부터 발표하고 다녔던 아이템이었는데 사실 사업성이 없어서인지.. 상황이 그래서 인지 실행에 옮기지는 못하고 있다. 전반적인 개념은 Web 상에서 원하는 사이트(또는 페이지)를 툴에 의해 작성을 하고 그 페이지를 Web이던 WAP이던 어디서나 해당 Device에 최적화된 페이지를 보여주는 것이다. 비슷한 시기에 나왔던 Any Builder의 Web 버전 + 피카소의 이미지 서버와 비슷한 것이라고 보면 된다. 이를 위해서는 사용자가 사이트를 Build할 수 있는 솔루션과 그 페이지 안에 들어가는 각각의 리소스들(이미지, 동영상, 사운드) 등을 각 Device에 맞게 Converting(또는 Optimize) 할 수 있는 솔루션이 필요하다..

모바일 일반 2025.1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