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왕국을 꿈꾸며

Doom 2

스마트폰으로 눈을 돌리는 모바일 게임

통상 스마트폰은 기업용으로 생각하기 쉽다. 다만 북미쪽에서는 개인 미디어 기기로서의 활용도가 상대적으로 높다는 이야기를 '지역색에 따른 스마트폰 이야기'에서 한적이 있다. 활용도의 측면과 다양한 컨텐츠가 이러한 개인 미디어 디바이스로서 스마트폰의 자리매김의 관건인데 상대적으로 소홀했던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북미를 중심으로 하여 이러한 분위기가 서서히 변화하고 있다. 얼마전에 소개된 자료를 보니 이러한 개인 미디어의 대표주자인 "모바일 게임"이 스마트폰 시장에 서서히 관심을 가지는 듯 하다. 그것도 모바일 게임의 선두주자 "EA Mobile"과 스마트폰의 대명사격인 "블랙베리"의 만남이 그 중에 하나이다. 블랙베리에서는 이미 테트리스, 비주얼드, 모노폴리와 같은 게임이 이미 포팅되어 있고, 이번에 "EA..

모바일 게임 2025.11.04

iPhone에서 Doom을 플레이 하자

아주 먼 옛날에 모든 컴퓨터 게임 메니아들에게 흥분을 주었던 게임 "Doom". 게임을 굳이 좋아하지 않더라도 컴퓨터를 어지간하게 다루었던 이라면 널모뎀이나 Lan 을 통하여 팀을 나누어 점심 내기 "Doom"을 플레이한 기억은 대부분이 있으리라 생각된다. 얼마전에 "Doom3"도 나왔었고, 동명의 제목으로 2005년도에는 영화도 개봉이 되었지만 깍두기 현상이 도드라지는 이 원작만한 감동을 주기는 힘들었다. 국내 플레이어들이야 Doom보다야 Doom2가 더 익숙한 이들이 더 많겠지만 어찌되었던 이 Doom을 iPhone에서 플레이 할 수 있게 되었다. Open 플랫폼이라고 소리높이던 Steve Jobs의 노력 덕분에 iPhone 최초의 Third Party Game이 된 것일까? 재미있지만 그렇지는 ..

모바일 게임 2025.1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