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일반 53

2011년 모바일 시장 예측 설문 조사

안녕하세요? mobizen 입니다.2010년도가 마무리 되어 갑니다. 이제는 2010년 사업 이슈와 산업을 정리하며, 2011년 시장을 예측하고 그에 따른 전략을 수립해야 하는 시기입니다. 2011년 모바일 시장을 바라보는데 있어서 본 블로그를 방문하시는 분들의 시각이 궁금하여 설문조사를 실시해보고자 합니다.해당 설문은 지극히 개인적인 관심사로 구성되어 있으며 객관성이나 대규모 데이터를 기반으로 하지 않습니다. 되도록 모바일 시장에 대한 관심사나 이해가 높으신 분들만 참여해주시고, 질문에 대한 사전 지식이 없는 항목에는 응답을 하지 않으시는게 좋습니다.주요 사항은 아래와 같습니다.- 대상 : 본 블로그 방문자 및 모바일 산업에 관심이 있는 분들- 기간 : 2010년 12월 20일 15시 ~ 12월 24일..

블로그 일반 2025.12.29

메타 블로그 주소가 바뀌었습니다.

안녕하세요? mobizen 입니다.오랜만에 블로그 공지를 하는군요. 공지성 포스팅은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이번에는 어쩔 수 없이 해야겠습니다. 제 블로그를 오랫동안 구독하시는 일부 독자분들만 아시겠지만 제가 그동안 모바일 전문 메타 블로그를 http://mobizen.nayana.com 에서 운영하고 있었습니다.나야나(http://www.nayana.com)의 무료 호스팅 계정을 통해서 설치형 메타 블로그인 날개를 이용한 서비스였는데요. 그동안, 여러차례 Storage 용량 초과를 했다고 메일이 왔었습니다. 다른 적당한 방법이 없어서 무시하고 있었는데, 어제(10월 8일) 드디어 계정을 차단하겠다는 SMS와 함께 서비스가 멈췄습니다.부랴부랴 적당하게 유목할 곳을 찾던 중 @goodgle 님이 추천해 주..

블로그 일반 2025.11.30

정식 서버로 다시 이전하였습니다.

안녕하세요? mobizen 입니다.지난 월요일(7월 6일)부터 문제가 되었던 서버가 이제야 정상적으로 복구되어서 임시로 운영하던 티스토리에서 다시 정식 서버로 옮겨왔습니다. 모든 것보다 서버를 제공해주시고, 지속적으로 신경을 써주신 reserve 님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현재 DNS 설정하여서 적용되는데는 시간이 걸릴 것 같습니다. 지금 이 포스트가 보이시는 분은 새로운 서버로 접속되신 것입니다.가치있는 컨텐츠를 생산해야 하는데, 너무 mobizen 위주의 자료를 배설했던 것 같고... 과연 무선인터넷 발전에 의미가 있는 일이 무엇인가를 고민해 보았습니다. 저로서는 좋은 기회였던 것 같네요. ^^서버가 죽은 핑계삼아 한 일주일 정도는 포스팅을 쉬고, 금주부터 다시 포스트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블..

블로그 일반 2025.11.23

임시 블로그로 일단 옮겨왔습니다.

보잘 것 없는 블로그를 방문해 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현재 '모바일 컨텐츠 이야기(http://www.mobizen.pe.kr)'가 운영되는 서버의 하드 이상으로 문제가 발생하였습니다. 월요일부터 생겼던 문제가 생각보다 오래 진행되어 데이터 복구를 통하여 티스토리로 옮겨왔습니다. 조만간 서버 복구가 되는데로 다시 옮길 예정입니다.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 2009/07/09 18:01에 작성한 글의 백업본입니다.

블로그 일반 2025.11.20

눈치만 보는 무선 정액 요금제 개발 약속

정액제 가입자는 꾸준한 증가세 무선 인터넷과 스마트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덩치 큰 사업자들이 하나둘씩 모바일 사업에 뛰어 들기 시작하면서 무선데이터 사용이 증가하고, 이에 따라 정액제 가입자도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디지털타임스에 의하면 09년 4월말 현재 무선 정액제에 가입한 사용자는 약 550만명 정도에 이른다. 이는 전체 이동통신 가입자의 11.7%에 해당하는 수치이다. 이통사별로는 SKT가 12.35% 정도로 가장 높고, KTF는 11.36%, LGT는 10.97%를 각각 차지하고 있다. 무선인터넷이 침체기는 하지만 10명 중에 한명꼴은 정액제에 가입되어있다는 이야기이다. 이통사의 공수표 발행 사실 저러한 정양적인 데이터는 헛점이 많다. 무선인터넷 정액제에 가입한 상당수는 본인이..

블로그 일반 2025.11.20

모바일 세미나 및 컨퍼런스 일정 공유

국내에서는 Web 2.0과 Mobile Web Service는 좀처럼 찾기 힘들지만 관련된 세미나와 컨퍼런스는 넘쳐나고 있습니다. 제 주위에 계신분 들은 알고 있는 사실이겠지만 개인적으로 일방향적인 세미나와 컨퍼런스를 좋아하지는 않습니다. 세미나를 준비하는 분들이나 패널들의 자세가 문제가 아니라 그러한 일방향적인 분위기에서는 일반적이고 교과서적인 접근 이상을 하기 힘들기 때문입니다. 쌍방향적인 요소가 있는 곳은 조금 흥미가 있습니다만 국내에서는 아직은 요원한 것 같네요. 해외는 트위터까지 동원하던데... 하지만 의외로 일방향적인 정보 전달만으로도 평소에 관심이 없던 분들께서는 좋아하시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모바일 업계에 조금은 어두운 신입분들이나 가끔씩 바람도 쐴겸 공식적으로 여유로움을 즐기기를 원하..

블로그 일반 2025.11.17

호스팅 새로 이사했습니다.

'호스팅 부하가 심합니다.'라는 공지글을 포스팅 한 후 많은 분들께서 연락을 주셨습니다. 초대권을 보내주시겠다는 분도 계셨고, 이사를 도와주시겠다는 분도 계셨습니다. 저는 이미 서비스형 블로그를 이미 여러곳에서 운영 중이고, 장점과 단점을 모두 잘 알고 있는 편입니다. 괜한 고집일 수도 있지만 이 블로그만큼은 설치형으로 유지하고 싶더군요. iPod에서 볼 수 있는 최적화도 그렇고, 플러그인에 대한 처리가 자유로운 점이나 서비스업체의 점검시간과 무관하게 접속할 수 있다는 점등이 그런 고집을 갖게 하나 봅니다. 다행히 이 허접 블로그에 관심을 가져 주시고 아무런 조건 없이 호스팅과 트래픽을 제공해주시겠다는 분이 계셔서 오늘 호스팅을 이사했습니다. 아직 10개월 가까이 남은 미리내 호스팅이 아깝긴 하지만 어쩔..

블로그 일반 2025.11.17

호스팅 부하가 심합니다.

지금 블로그 호스팅의 부하가 매우 심합니다. 미리내를 통해서 호스팅을 하고 있는데, 지난주부터 서버가 계속 불안하더니 오늘만 벌써 두번째네요. 누군가 시스템을 너무 많이 잡아 먹고 있다더니, 전화와서 그게 바로 저라고 하네요. 계속 부하가 심하면 막을 수 밖에 없다고 합니다. 물론 환불은 안되고.. 하루 1200명정도 오는 이 허접 블로그가 DB부하가 심하다니.. 조금 섭섭하기는 합니다. 미리내에서 제안하는 방법은 독립 호스팅을 사용하거나 DB를 지우라고 합니다. 독립 호스팅 제일 싼게 1년에 684,000원이니 개인이 투자하기는 이미 힘든 상황이고 그렇다고 DB를 위해서 오래된 포스팅을 삭제하려니 이 또한 말이 안되고... 이래저래 고민입니다. 다른 호스팅을 알아보거나 설치형으로 이동하거나... 블로그..

블로그 일반 2025.11.17

2년만에 서비스 업체로 Come Back

개인적인 이야기를 소소히 나누는 블로그는 아니나 알만한 사람은 어차피 알게 될 것이고, 요 근래에 한번 보자고 하시는 분들이 많아져서 이야기를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자꾸 되니, 이왕 알게 될 것 블로그를 통해 미리 이야기를 하고자 한다. mobizen은 2년전에 오랫동안 몸 담고 있던 모바일 컨텐츠 & 서비스를 떠나서 Application 개발 업체로 자리를 잡았다. 사업 총괄이나 신규 서비스 기획, 개발등을 모두 책임지다가 순수 개발을 업(業)으로 삼은지 2년이 약간 지난 셈이다. 현재 다니는 직장에 대해서 만족도는 무척 높은 편이나 사무실이 얼마전에 먼 곳으로 이사를 와버리는 바람에 많은 갈등을 해 왔다. 솔직하게 이야기를 해보자면 '모바일쟁이로 살아남는다는 것' 포스팅 이후로 포스팅의 원래 의도..

블로그 일반 2025.11.10

블로깅 2주년 기념 설문조사 결과 발표

대학교 때 만들어서 배포한 290페이지 문서 '중급 C 프로그래머를 위한 컴퓨터의 모든 것'을 시작으로 해서 지금까지 많은 소스코드와 자료 등을 온라인에 배포하여 공유를 했다. 초기 당시 배포의 장소는 하이텔, 천리안의 공개자료실이었으며, Web이 발달을 하자 싸이 미니 홈피나, 드림위즈 홈피 등을 이용하였다. 공개의 목적은 공유하고자 하는 의도가 가장 많았으나 그 자료를 사용하는 이들의 반응(Feedback)을 받은 적은 거의 없었다. 그렇게 일 방향적인 자료 공유를 하다가 2년 전에 Blog를 시작하였다. 2006년 8월 19일날 '블로그 개설' 이란 제목으로 시작한 블로깅은 어느덧 2주년을 맞이했으며, 리플과 트랙백, RSS, 메타블로그 등을 통한 사용자의 반응과 자료의 재탄생은 지금까지 사용했던 ..

블로그 일반 2025.1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