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왕국을 꿈꾸며

2026/05/07 28

2012년 2분기, 전세계 주요 스마트폰 제조업체별 출하량

전세계 스마트폰 시장의 32.6%를 삼성전자가 차지하고 있다. 전년 동기의 17.0%라는 수치와 비교하면 괄목할 만한 성장이다. 여기에 순이익이니 컨텐츠 전략과 같은 부정적인 잣대를 굳이 댈 필요는 없어 보인다. 어떠한 비평을 해도 대단한 성적임은 분명하다. 애플의 경우 전년도 18.8%에서 16.9%로 하락했다. 당연한 결과일런지도 모르겠다. HTC의 하락과 ZTE의 성장 또한 눈여겨 볼만한 대목이다. * 2012/08/06 10:00에 작성한 글의 백업본입니다.

전세계 iOS & Android 앱 수익 추이

유료앱 직접 판매를 제외한 모바일앱의 전체 수익을 예상한 수치이다. 2011년에 비해 광고 수익 비중이 올라가기는 하지만 여전히 부분 유료화(Premium & IAP)를 통한 수익이 대부분을 차지한다. 한결같이 광고만을 수익모델로 이야기 하는 국내 스타트업들은 신중하게 봐야 하는 데이터. * 2012/08/02 10:00에 작성한 글의 백업본입니다.

연령대별 스마트패드 구매 이유

연령대별로 스마트패드의 구매 목적은 명확한 차이를 보여주고 있다. 20~30대는 인터넷과 앱을 사용을 하기 위한 비율이 높게 조사되었다. 40~50대는 회의 중 메모를 하거나 자녀 학습에 활용하기 위한 목적이 높았다. 스마트패드가 대중화될 수록 연령대별 사용행태와 목적성은 큰 차이를 나타낼 것으로 예상된다. * 2012/07/31 10:00에 작성한 글의 백업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