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왕국을 꿈꾸며

2026/05/07 28

전세계 주요 국가별 이동통신 시장에서 음성통화 비중

어떤 기준으로 조사가 되었는지는 모르겠지만 Gartner의 보고서를 기반으로 이야기를 하자면 국내 모바일 시장은 여전히 음성통화 의존도가 높은 상태이다. 63%로 독일과 함께 가장 높은 비중을 나타내고 있다. 사용자들의 이용 행태가 다른 국가에 비해 느린 변화를 보이는 것인지, 데이터와 음성을 하나의 패키지로 묶여져 있는 국내 통신사들의 요금제 때문에 생기는 착시현상인지는 각자가 판단해야 할 듯하다. * 2012/07/24 01:12에 작성한 글의 백업본입니다.

통신사별 국내 LTE 가입자 추이

방통위에서 공식적으로 집계하고 있는 국내 LTE 가입자수는 5월말 기준 6,104,033명이다. SKT 47.66%, KT 15.18%, LG U+ 37.16%를 각각 차지하고 있다. 7월 22일을 게재된 디지털데일리의 기사를 보면 5월 이후 LTE 가입자는 급증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기사에서는 SKT 400만명, KT 140만명, LG U+ 285만명라고 언급하고 있다. 시장점유율은 SKT 48.48%, KT 16.97%, LG U+ 34.55%로 5월대비 KT의 상승과 LG U+의 하락을 확인할 수 있다. 아쉬운 것은 늘어나는 LTE가입자와 천문학적인 망투자비에도 불구하고 ‘가입자 제로섬 게임’의 과거 프레임에서 여전히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는 점이다. * 2012/07/23 10:00에 작성한..

전세계 이동통신 음성 & 데이터 서비스 비중 추이

최근 이동통신 요금제는 음성과 데이터가 패키지로 묶여 있어 정확히 비중 비교를 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요금제 안에 있는 음성과 데이터의 제공 용량을 대략 나누어서 생각해보면 Gartner에서 정리한 비중 추이가 크게 틀리지 않은 것 같다. 물론, 최근 스마트폰 사용자는 음성에 비해 데이터를 활용한 서비스에 많은 시간을 소비하고 있고 얻어내는 정보도 많다. 이점을 고려하면 지금의 요금제에서 음성요금이 지나치게 높게 되어 있거나 데이터요금이 지나치게 낮을런지도 모르겠다. * 2012/07/20 14:00에 작성한 글의 백업본입니다.

여성사용자들의 스마트폰 구매시 주요 고려 사항

여성들이 스마트폰을 고르는 기준은 무엇일까? 남성과 많이 다를까? 디자인에 남성보다 더 민감하게 반응할 것이라고 어렴풋이 짐작할 뿐이다. 엘르쪽 조사 결과를 보면 남성과 크게 다르지 않는 듯 하다. 다만, OS와 통신사에 대한 비중이 작아 기능적인 면에 대한 고려는 많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다. * 2012/07/20 10:00에 작성한 글의 백업본입니다.

2012년, 타입별 Mobile 광고 예상 집행 비중

광고 효과와 무관하게 모바일 광고 집행은 상승하고 있다. eMarketer는 검색광고, 디스플레이 광고, 메세지형 광고가 비슷한 비율로 집행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동영상 광고 집행은 6%에 불과하다. 실상은 전달력을 높이고 스토리를 전달하기 위해서는 모바일 동영상 광고가 가장 적합하다. 차후, 이 부분에 대한 좀 더 상세한 내용을 정리해 포스팅하도록 하겠다. * 2012/07/19 10:00에 작성한 글의 백업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