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서는 Web 2.0과 Mobile Web Service는 좀처럼 찾기 힘들지만 관련된 세미나와 컨퍼런스는 넘쳐나고 있습니다. 제 주위에 계신분 들은 알고 있는 사실이겠지만 개인적으로 일방향적인 세미나와 컨퍼런스를 좋아하지는 않습니다. 세미나를 준비하는 분들이나 패널들의 자세가 문제가 아니라 그러한 일방향적인 분위기에서는 일반적이고 교과서적인 접근 이상을 하기 힘들기 때문입니다. 쌍방향적인 요소가 있는 곳은 조금 흥미가 있습니다만 국내에서는 아직은 요원한 것 같네요. 해외는 트위터까지 동원하던데... 하지만 의외로 일방향적인 정보 전달만으로도 평소에 관심이 없던 분들께서는 좋아하시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모바일 업계에 조금은 어두운 신입분들이나 가끔씩 바람도 쐴겸 공식적으로 여유로움을 즐기기를 원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