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왕국을 꿈꾸며

전체 글 1439

국내 Wibro 가입자 현황

Wibro야 말로 전형적인 탁상 행정의 결과물. LTE와의 경쟁에서 밀린 것을 두고 말하는 것은 아니다. 표준을 선점하고 리드한다는 것은 이길 수도 질 수도 있는 게임이다. 다만, ‘인프라는 구축만 하면 끝’이라는 안일한 생각과 시장 환경을 이해하지 못하고 밀어내기식 정책을 펴는 정부가 문제.에그까지는 나쁘지 않았는데 유통해야 할 콘텐츠는 없었고 지원해주는 단말을 만들기에는 제조사들에게 매력없는 먹거리였다. Voice를 올리겠다는 계획을 되던 안되던 밀고 나갔어야 했다. 99만명의 사용자들을 앞으로 어떻게 할지 궁금하다. 온전히 통신사가 책임을 져야 하는 것일까? * 2012/10/08 15:58에 작성한 글의 백업본입니다.

스마트폰 vs. 피처폰 비중 추이

국내 환경을 보면 더 이상 스마트폰과 피처폰을 구분하는 것이 의미도 없으며 오히려 3G이냐 LTE냐가 더 중요한 기준이 되고 있다. 하지만, 전세계 시장을 상대로 하는 제조사 입장에서 보면 여전히 남아 있는 화두이기도 하다. 2016년이 되어도 전세계 휴대폰의 32.6%는 피처폰일 것이라는 전망 보고서도 있다. 스마트폰만을 생산하고 있는 대형 제조사들의 틈새를 찾아 피처폰에 올인하는 제조사가 괜찮은 수익을 만들어 내고 있는 것이 현재의 상황이다. * 2012/10/05 13:54에 작성한 글의 백업본입니다.

전세계 전자책 시장규모 추이

전자책 시장이 전세계적으로 성장하는 것만은 분명한 사실이다. 문제는 국내 상황인데… 인프라와 스마트 가젯이 잘 구성되었다고 낮은 독서량이 급격하게 증가하는게 아니다. 스마트가젯일수록 할 수 있는 일이 많아 독서에 집중하기는 쉽지 않다. 가젯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대형 사업자들의 마케팅으로 산업 자체의 규모는 커지겠지만 컨텐츠가 동반성장하지 으면 장기적인 성장에는 한계가 분명한 시장이다. * 2012/09/24 16:08에 작성한 글의 백업본입니다.

국내 무선 데이터 트래픽 추이

무선 트래픽 폭증에 대한 이야기는 이제는 감흥도 없어질만큼 당연하게 보이지만 인프라 측면에서 여전히 중요한 이슈이기도 하다. 2010년 국내 무선 데이터 트래픽은 1만7036TB(테라바이트), 2011년 14만1803TB로 약 8.3배 증가했다. 2012년 상반기는 17만2629TB를 기록하여 2010년 상반기 트래픽(3487TB)보다 49.5배 증가하였다. 통신사별로는 올해 상반기 SKT가 8만5184TB로 3년전에 비해 75.4배 폭증해 가장 많은 트래픽을 만들어 내고 있다. KT는 5만1036TB로 28배 증가했으며 LG U+는 3만6409 TB로 67.9배 증가했다. * 2012/09/21 11:24에 작성한 글의 백업본입니다.

모바일 쿠폰 카테고리별 비중

Chitika가 자사 광고 플랫폼을 통해 2012년 9월 1일~7일까지의 모바일 쿠폰에 대한 반응을 조사하였다. 사용자 반응에서는 의류와 맛집이 절대적인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쿠폰 시장이 항상 ‘기대주’로만 남아 있는 국내 환경이지만 전체 비중은 크게 다르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 2012/09/19 14:14에 작성한 글의 백업본입니다.

미국 제조사별 스마트폰 만족도 현황

미국 스마트폰 소유자 8,736명을 대상으로 한 스마트폰 만족도 조사에서 849점을 차지한 애플이 절대적인 우위를 차지했다. Android 단말들은 상향 평준화가 된 느낌이다. 덕분에 점차 하드웨어 경쟁이 더 부각되고 있다. Sense UI로 막강한 파워를 누리던 HTC도 삼성과 큰 차이가 없어지고 있다. LG전자가 Nokia보다 낮은 점수를 받은 것도 다소 의외이다. * 2012/09/18 18:51에 작성한 글의 백업본입니다.

전세계 모바일 앱스토어 앱다운로드수 추이

Gartner는 최근 보고서를 통해 2012년 모바일 앱의 전체 다운로드 수가 456억건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하지만, 무료앱이 89.0%를 차지하고 있으며 2016년에는 93.0%로 더욱 높아질 것으로 보여 개발자들의 수익성은 불투명한 상황이다. 유료앱 다운로드 중에서 87.5%가 0.99달러에서 2.99 달러 사이의 저가앱이 차지하고 있다. * 2012/09/18 14:37에 작성한 글의 백업본입니다.

전세계 Connected Device 비중

chetansharma.com의 최신보고서에서는 전세계 Connected Device는 약 100억대 정도로 추산하고 있다. PC는 29%에 불과하며 Phone(Feature Phone + Smart Phone)의 비중은 41%에 이른다. 제조사들의 마케팅 덕분에 Connected TV가 8%나 차지하는 것도 인상적이다. Tablet은 5%에 불과해 아직 대중화에는 시간이 필요한 것으로 보인다. * 2012/09/17 16:17에 작성한 글의 백업본입니다.

Smart Pad 사용자의 성별 비중

주요 Smart Pad 단말들의 성별 비중을 조사한 결과이다. 미국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한 것이고 오차 범위를 고려한다면 크게 의미를 두지 않아도 될지 모른다. 하지만, Smart Pad의 남/여 성별 비중이 비슷해지고 있고 Kindle Fire와 같은 저가형 단말의 경우는 여성의 비율이 높다는 점은 유의해서 볼 필요가 있다. * 2012/09/12 14:11에 작성한 글의 백업본입니다.

모바일 Facebook 이용자수 현황

개인적으로 스마트폰을 사용하면서 Facebook 만큼 자주 접속하는 서비스도 드문 것 같다. 이러한 성향은 일부 IT Geek들의 독특한 사용 행태라고 치부할 수는 없는 듯 하다. 전체 Facebook의 사용자 9.5억명 중에 모바일로 Facebook을 접속하는 사용자는 5.4억명에 이른다. 이는 전체 사용자의 56.86%를 차지하는 비중이다. * 2012/09/10 14:47에 작성한 글의 백업본입니다.

Smart Pad를 구매할 때 고려 사항

사용성을 고려해보면 다소 의외의 결과이다. Smart Phone과 달리 Web 중심의 사용을 하는 Smart Pad에서 ‘App 사용’이 가장 좋아한다는 것에 눈길이 간다. Smart Pad를 사기 전에 생각하는 용도와 구매 후의 실제 사용행태의 간극이 그만큼 크다는 이야기이다. 멀티미디어나 SNS 연동등은 상향 평준화되어 있다고 생각하는 탓인지 의외로 중요도가 낮은 것도 이채롭다. * 2012/09/06 15:16에 작성한 글의 백업본입니다.

새로운 모바일앱을 아는 방법

사용자들이 새로운 모바일앱을 인지하는 방법을 이해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오래된 자료이긴 하지만 관련된 Nielsen의 보고서는 좋은 참고가 된다. 대부분의 사용자들이 앱스토어 내의 검색을 통해서 다운로드를 받는다는 것이다. 결국, 앱스토어 등록시의 설명과 태그 등이 매우 중요한 키가 된다는 점이다. TV 광고와 같은 대규모 마케팅이 모바일앱에 얼마만큼 효용성이 있는지도 한번쯤 생각해봐야 할 필요가 있다. * 2012/09/04 16:00에 작성한 글의 백업본입니다.

국내 모바일 전자정부 서비스 현황

지난 2012년 8월 30일, 행안부에서 ’2012년 국가정보화백서’를 발간했다. 해당 백서에는 모바일 전자정부 서비스 현황이 포함되어 유심히 살펴보았다. 백서에 따르면 현재 국내 정부는 행정업무 모바일 서비스 14종과 대국민 모바일 서비스 9종을 운영하고 있다. 실제 효용성 여부는 검증이 필요하기는 하지만 중복투자 방지를 위해 범정부용 MDM(Mobile Device Management), VPN(Virtual Private Network) 등 보안체계 및 Push 서버 등 공통 인프라와 서비스 개발 단계에서 적용할 수 있는 모바일 표준프레임워크, 공통 컴포넌트 등이 마련되어 있기도 하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정부기관들의 중복투자와 큰 의미없는 모바일앱 개발에 대해 비판이 계속되고 있다. 기업이던 정부이..

신규 스마트폰 사용자들의 연령대별 비중

스마트폰이 이미 대중화된 상태에서 이제서야 스마트폰을 구매하는 사용자들은 조금은 다른 비중을 보이고 있다. 최근 6개월 스마트폰을 개통한 사용자들의 연령대별 비중을 보면 구매력이 떨어진 12~19세가 24.6%로 가장 높았다. 이미 스마트폰 구매가 일반적이 된 20대는 18.5%로 다소 낮은 편이다. 해당 조사는 설문을 기반으로 한 것으로 50대 이상이나 기업 계정은 포함이 되지 않은 것을 감안하기를 바란다. * 2012/08/31 18:04에 작성한 글의 백업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