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왕국을 꿈꾸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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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선네트워크에서의 CE

무선 홈네트워크 자료를 한참을 보았다. 무선에 해당되는 Device들의 카테고리를 크게 CE, Mobile Device, PC 로 구분을 해서 계속 설명을 하는 자료였다. CE..... MS Windows CE가 설치된 PDA, 스마트폰, 이동형 기기들을 통칭해서 하는 말이로구나.. CE의 위상이 이정도란 말인가? 라고 생각했는데.. 한참 뒤에 Consumer Electronics (CE)라는 문구를 발견했다. OTL 그럼 그렇지... 내 스스로에게 당황하여 네이버에 검색을 해보았다. Ce Ce【화학】 cerium CE CE Chemical Engineer;Chief Engineer;Church of England;Civil Engineer;【컴퓨터】 customer engineer -ce 1 [「…배(..

모바일 일반 2025.10.16

컴투스에 대한 단상

저번 게임빌 관련 포스트에 이어 컴투스에 대해서 생각을 정리해 본다. 컴투스가 국내 모바일 게임 업계의 1인자라는 사실에서는 누구도 부인을 할 수가 없을 것이다. 국내에 모바일 게임이라는 장르가 생기기 시작할 때부터 줄곧 1위 자리를 놓치지 않는 모습이 무척이나 경이롭고 부럽다. 작년초에 했었던 대대적인 조직 정비와 성공적인 현금확보등으로 안정적인 사업을 하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컴투스 역시 작년의 모바일 업계 흉년에는 어쩔 수 없나보다. 역시 생각하면서 움직이는 회사라 컴투스의 예전 움직임을 보면 국내 시장이 포화가 될 것이라는 것은 예상을 했으며, 이러한 이유로 해외시장 개척에 준비를 많이 한 것을 알 수가 있다. 준비는 많이 했으나 여의치가 못했나 보다. 다운로드수로서는 성공적이었으나 해외에서 ..

모바일 게임 2025.10.16

컴투스의 천주 서비스

컴투스의 '천주'가 드디어 오늘 KTF에서 오픈을 하였다. 마케팅 잘하는 우리의 컴투스 나리께서 올 1월달부터 '천주'를 SKT로 서비스한다고 광고를 내더니.. 결국 SKT는 런칭을 아직 못하고 KTF에 먼저 오픈을 한다. 올해 2월, 위 동영상을 보고 엄청난 충격을 받았다. 모바일폰에서 이 폴리건과 프레임이 도대체 나온단 말인가? 궁금도 하고 의심도 많이 갔었다. 설마, 실제 플레이 동영상이 아니라 따로 제작한 거겠지.. 라고 밖에 생각이 안드는... (정확하진 않으나 내가 알기론 위의 동영상은 컴투스게 아니라 일본에서 만든걸로 알고 있다.) 역시나 개발이 무진장 삐그덕 거린 듯 하다. 애초에 폰 스펙이 무리였겠지. handygame의 신규 게임란에 스샷이 없는 것만 봐도 런칭이 얼마만큼 힘들었는지를 ..

모바일 게임 2025.10.16

3GSM 월드 콩그레스 아시아(3GSM World Congress Asia)

오는 10월 16일 - 20일까지 싱가포르에서 3GSM 월드 콩그레스 아시아(3GSM World Congress Asia)가 열린다. 자세한 사항은 http://www.3gsmasia.com 에 가서 보면 알 수 있을 듯 하다. KTF의 조영주 사장이 연설을 하는구먼.. Forum의 주제 중에 18일날 하는 포럼은 모조리 욕심나는 주제이다. 18일 주제만 옮겨보자면 Streamed SessionsStrategyTechnologyInvestorSession 1:Mobile TV ModeratorSession1:Infrastructure & Terminals built for contentSession 1:Enterprise & business applicationsSession 2:Games, gambli..

모바일 일반 2025.10.16

IM6400의 개발상 문제점

경험에 의하면 IM6400 에서 SKVM으로 개발을 할 때에 LCD의 너비를 얻어오는 쪽에 버그가 있다. LCD.getWidth()는 물론이고, HCENTER 등도 작동하지 않는다. 그래서, IM6400 에서는 하드 코딩을 해주어야 한다. 그런데, 이 문제는 나만 알고 있는 것인가, 아니면 나만 잘못 알고 있는 것인가? 분명히 이 문제로 품검에러가 걸렸고, 디버깅 결과 문제가 있는 것을 확인을 했었는데, 아무도 이러한 글을 올리는 것을 보지 못했다. 심지어 SKVM의 단말별 이슈 문서에서도 언급이 되질 않는다. 신기하네..... * 2006/08/23 10:43에 포스팅한 글의 백업본입니다.

개발 관련 2025.10.16

GXG 공모전

꽤나 발표가 오래 걸렸던 GXG 공모전이 오늘 결과를 발표하였다. 기존 Normal폰에서 강세를 보이던 BP들이 많이 탈락된 것을 알 수가 있다. 그렇다고 위의 BP들이 새롭지는 않지만 말이다. 예상컨데 절대 이 BP들이 이번일을 계기로 해서 매출이 올라가거나, SKT의 지원을 받을 것 같지가 않다. 장르도 보자면, 의외로 RPG가 없는 것도 재미있는 현상이다. MNGP의 2개 정도가 MMORPG일까? RPG는 굳이 지원하지 않아도 BP에서 들고올거라는 예상과.. 그리고 너무 많은 RPG 장르에서 한두개 뽑자니 잡음이 많을 것 같아서 피한 것 같은 냄새가 좀 난다. SKT가 말하는 GXG에서의 마케팅 푸쉬가 메뉴단 지원이 아니기만을 바란다. MNGP 게임 4개는 정말 MNGP 플랫폼으로 개발을 한단 말인..

모바일 게임 2025.10.16

GXG.com 의 개편

SKT가 7월말 쯤 gxg.com 를 개편한다고 공지를 했다.개편의 내용을 들어보자면 가. 효과적인 Value Delivery의 채널을 구축하고(8월) - 2D/ARM9 게임 400여개(W2P 판매방식 추가) - 독점적/차별적 컨텐트 제공(최신게임, 출시예정게임, Top20, 무료체험게임, 부활명작 등) - 아이템샵 판매 - 모바일 플래시 게임 제공 - 고객지향적 상품검색 기능 제공 - 게임관련 동영상, 전문가 리뷰, 랭킹, 공략방법 등 정보 제공 - BP 이벤트몰을 통한 BP 및 고객 참여 증대 - GXG 매거진 발송을 통한 고객 유인 - 4C 연동을 통한 고객 Benefit 제공(할인게임, 쿠폰, 마일리..

모바일 게임 2025.10.16

IBM ThinkPad T43 2668-CG9

내 새 노트북이다. 확장메모리 슬롯이 맛이 가서리, 오자마자 하루만에 딴 놈으로 교체되서 받았다. 속도도 빠르고, 소음도 없고, LCD도 쉬원쉬원해서 좋다. 성능은 최고급은 아니지만, 큰 불만은 없다. LG랑 헤어져서 아범 혼자서 만들더니 그동안 썼던 노트북과는 사뭇 다르다. 1. CD가 하나도 없다. 국내 노트북을 사면 주렁주렁 달려오던, 드라이브 시디도, XP 인스톨 시디도, 복원 시디도, 번들 소프트웨어 설치 시디도 하나도 없다. 아범 노트북의 디자인이 모든 성격을 다 말했다는 듯, 노트북 본체, 모뎀선 말곤 아무것도 없다. 2. 하드 디스크의 아범 폴더 요 근래 노트북이 다 그렇듯이 번들 소프트웨어나, AS 센터, 홈페이지 접근의 편이성등에 의해 지네 맘대로의 S/W를 깔긴 하지만, 이 아범 노..

디지털 라이프 2025.10.16

게임빌에 대한 단상

아래 미궁괭이님의 리플 때문에 게임빌에 대해서 생각을 좀 해보았다. 나에게 있어 일본 모바일 게임을 카피한 "날려날려 대포알"로 처음 접해보았던 회사이다. 이러나저러나 슬럼프라고 하나 참 게임을 잘만드는 회사이고 새로운 마케팅 시도를 해보는 나름대로 괜찮은 회사라 생각이 든다. 하지만 슬럼프라고 밖에 말할 수 없는 게 공들여 만든 최근의 대작 게임은 싸그리 실패하고, 놈2, 물돌2, 2006 프로야구로 이어지는 시리즈물로만 요즘 명성을 그나마 유지하고 있는 듯 하다. 마케팅도 새롬이나 노홍철등의 연예인들을 이용한 광고등으로 나름 획기적이었지만 요즘의 컴투스가 돈을 뿌리는거에 비교해서 무색해져버린 느낌이다. 작년 초에 넥슨과 합병을 했으면 좋았을텐데 엔텔할 때 뺏긴 타격도 무시못할 것이고.. 나름대로 의..

모바일 게임 2025.10.16

잘 만든 모바일게임 '대박'으로 이어진다

잘 만든 모바일게임 '대박'으로 이어진다 모바일 게임 시장이 정체하고 있는 가운데 올해 들어 100만건의 누적 다운로드를 돌파하는 소위 ‘대박’ 게임들이 속속 나오고 있다. 8월 17일자 전자신문 기사이다. 이런 기사류를 쓰는 기자들.. 참 별로다... 혹시나 해서 전자신문 홈피에 가서 이 글을 쓴 기자의 이름으로 검색해 보았더니.. 어? 안 보이네...?? 그럴리가.. 분명히 있을거야.. 역시....... 모바일 게임, 제자리 맴돈다. 주요 업체들의 상반기 실적은 당초 목표치에 미치지 못할 것이 확실시 된다. 업계 일각에서는 지난해 1000억원 규모로 형성됐던 모바일 게임 시장 규모가 올해 상반기 40% 정도 감소한 것으로 보고 있을 정도로 시장 자체가 정체하고 있다. 6월 19일자 전자신문에 같은 ..

모바일 게임 2025.10.16

타비

요근래 내 손을 떠나지 않은 폴더형 PMP, "TAVI" 이다. V43의 인기에 묻혀서인지 그리 알려지지 않는 PMP인 것 같다. 30G에다가 사운드도 영 맘에 들게 뽑아낸다. S 단자를 지원하지 않는게 아쉽지만 컴포지트를 통해 TV 연결하면 그럭저럭 볼만하다. 유일한 폴더형이라는게 더 마음에 든다. 그 동안 출퇴근 시간이 짧아서 출근, 퇴근 하면서 CSI 한편을 봤는데, 이제는 시간이 배로 늘어났으니 최소한 각각 한편씩 하루에 두편씩은 볼 수 있을 듯 하다. 컨텐츠를 포기해야지 하면서도 PMP의 성장과 와이브로의 결합상품, 킬러 디바이스 등에 자꾸 눈길이 가는건 어쩔 수가 없나 보다. * 2006/08/21 01:44에 포스팅한 글의 백업본입니다.

디지털 라이프 2025.10.16

SKT 베스트 메뉴

SKT의 메뉴 시스템이 한결같이 무식한 KTF나 이도저도 아닌 LGT에 비해서 좋은 건 인정하나 그렇다고 해서 메뉴를 한달이 멀다하고 바꾸는건 지네들이야 좋지, BP 입장에서 그리 달가와할게 못된다.일반적인 마케팅이 비중이 예전에 비해서 커졌다고는 하나 아무래도 사용자들의 접점(Access Point)가 중요한 것은 어쩔 수 없는 시장이지 않은가? 그런데 예고도 없이 지네들이 어떤 메뉴가 좋은지 테스트하는 것도 아니고 허구한날 바꿔대니 사용자에게 안정된 접점을 알려주기가 어렵지 않은가? 작년부터 시작된 SKT의 이 메뉴 삽질 중에서 유지되는게 사라졌던 베스트 메뉴의 컴백과 킬러 컨텐츠이다. 킬러컨텐츠야 시작은 창대하였으나 기존의 2-Depth 이벤트와 점차 비슷한 질 뿐더러 선정되는 게임이나 업체가 다 ..

모바일 게임 2025.10.16

모바일 컨텐츠의 산업화

모바일 산업은 시작할 때부터 첨단산업이니, 가장 빠른 성장률을 보이는 시장이니 하면서 부풀려 졌지만 서서히 거품을 거두는 듯 하다. 많은 이들이 너무나 긴 침체속에 있는 업계를 보며 이러다 시장이 없어지지 않을까 우려를 한다. 그렇지만 어떤 면에서 보면 어느 산업에서나 있었던 일이며, 그 속도가 좀 빠를 뿐이지 이제 타산업과 동일한 모습을 갖춰가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상위업체가 차지하는 업계의 비중이다. SKT의 경우 모바일 게임제안의 월평균채택율은 약 21%이며, 2005년 10월 현재 총 170여개의 BP가 600여개의 게임을 제공 중이며 이중 상위 40개업체가 전체게임매출의 85% 이상을 차지한다. 전체 모바일 게임 시장에서 상위 3개 업체(흔히 말하는 빅3다.)가 차..

모바일 게임 2025.10.16

블로그 개설

예전부터 정말 하고 싶었던 일이었다.내가 해봐야 얼마나 하겠어..이야기 하고 싶은게 모바일 게임인데 눈치보면서 이야기 할 수 있을까...하면서 하고 싶은 마음을 꼭꼭 눌러왔다.7년간 머물렀던 모바일 컨텐츠 업계를 이제는 떠나게되었다.눈치 안보면서 이야기 할 수 있겠지... 하면서 시작해본다.나의 열심이 얼마나 따라줄지는 미지수이다... * 2006/08/19 09:39에 포스팅한 글의 백업본입니다.

블로그 일반 2025.1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