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Wife는 통신사는 SKT , 핸드폰은 VK100을 사용한다.무선 인터넷을 하는 사용자는 아니기에 전화만 되는 VK100을 샀었다.그때 당시에 파격적인 디자인과 가격이기 때문에 만족하며 사용을 했었다.VK가 부도가 나고 회사가 휘청거려도 별반 관심이 없었으나, 이게 웬걸..역시 싼게 비찌떡이라고, 얼마전부터 볼륨이 아예 들리지가 않게 되어서 통화가 불가능해졌다.이어폰으로 그나마 사용을 하는데 불편하다고 계속 하소연을 한다.보조금 지급 대상이 아니라서 옥션을 계속 보고 있는데 도저히 KTF로는 갈 수가 없겠다.큰맘 먹고 지르지 않은바에야 근 한달간을 버렸는데도 저가폰을 찾을 수가 없었다.요근래 휴대폰 보조금제가 실시되며 LGT가 가장 큰 이득을 봤다는 기사를 보고 휴대폰보조금제 LG 텔레콤 최대수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