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왕국을 꿈꾸며

2025/11 417

[인터뷰] 모바일 앱스토어의 성공요건

KT 경제경영연구소, Digieco는 '전문가대담'이라는 코너를 통하여 블로거들을 대상으로 하는 동영상 인터뷰를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5월경에 담당자에게 연락이 와서 앱스토어에 대한 이야기를 요청하였고, 당시 앱스토어에 대한 관심이 무척 높았던 시기인지라 수락을 하고 말았다.앱스토어에 대해 할말은 많았지만, 제한된 시간과 혼자서 이야기 하고 시선을 고정해야 하는 동영상 인터뷰에 적응을 하지 못해 조금은 아쉬운 인터뷰를 하였다. 시간이 꽤 흘러, 앱스토어에 대한 몇가지 다른 양상들이 보이는 가운데 어제(7월 17일부터) 해당 사이트에 동영상 인터뷰가 개시되고 있다.혹시나 mobizen의 얼굴이 무척 궁금하고, 버벅거리는 모습이 보고싶은 분은 Digieco에 방문하면 된다. 참고로, 동영상 인터뷰를 보..

정식 서버로 다시 이전하였습니다.

안녕하세요? mobizen 입니다.지난 월요일(7월 6일)부터 문제가 되었던 서버가 이제야 정상적으로 복구되어서 임시로 운영하던 티스토리에서 다시 정식 서버로 옮겨왔습니다. 모든 것보다 서버를 제공해주시고, 지속적으로 신경을 써주신 reserve 님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현재 DNS 설정하여서 적용되는데는 시간이 걸릴 것 같습니다. 지금 이 포스트가 보이시는 분은 새로운 서버로 접속되신 것입니다.가치있는 컨텐츠를 생산해야 하는데, 너무 mobizen 위주의 자료를 배설했던 것 같고... 과연 무선인터넷 발전에 의미가 있는 일이 무엇인가를 고민해 보았습니다. 저로서는 좋은 기회였던 것 같네요. ^^서버가 죽은 핑계삼아 한 일주일 정도는 포스팅을 쉬고, 금주부터 다시 포스트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블..

블로그 일반 2025.11.23

다채널과 Value Add로 접근하는 MMS

미국 MMS 시장은 전년대비 60% 성장 중comScore M:Metrics의 미국과 유럽내 모바일 사용자의 서비스별 이용률을 조사한 보고서를 살펴보면 SMS과 MMS의 반비례 관계를 알아낼 수 있다. 유럽의 경우는 SMS사용율이 49.3%로 매우 높은 반면, MMS의 이용률은 27% 정도이다. 미국은 모바일 데이터 시장이 최근 갑작스럽게 늘어난 탓으로 유럽과 비교하면 전반적으로 적은 수치이지만, SMS보다 MMS의 이용 비율이 더 높은 상태이다.미국 MMS 성장은 놀라울 정도이다. comScore M:Metrics 해당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의 2008년 MMS 시장은 전년대비 60%나 성장했다고 밝히고 있다. 반면에, 유럽평균은 16% 정도이다.MMS의 시장 분위기는 각 지역별 환경에 따라 다른 양상..

모바일 일반 2025.11.23

성장점을 찾지 못하는 모바일 이메일 시장

북미 소비자의 모바일 주요 사용 행태 'Game Changer'라고 불리우는 iPhone의 영향 때문에 지금은 Mobile Web에 밀리고 있지만, 2008년 초반의 해외자료를 보면 위와 같이 'Mobile Mail'에 대한 사용 Needs가 가장 많았다. 북미시장에서 이러한 트렌드를 만들어 낸 것은 'Blackberry'라는 또 하나의 스타 플레이어이다. 시장을 만들어 낸 BlackberryRIM의 Blackberry는 철저하게 기업형 시장을 타겟으로 하여, 북미 비즈니스맨들을 상징하는 아이콘으로 자리잡았다. Blackberry는 BES(Blackberry Enterprise Server)를 통하여 단말과 일체형으로 하여 이메일을 중심으로 하여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해주고 있다.그렇다고 모바일 이메일 ..

모바일 일반 2025.11.23

국내 이동통신 시장의 딜레마

지난주, 유비즈밸리의 saint님을 만나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었다. 무선 인터넷의 관심이 과거 어느때 보다 높아진 요즘에 정작 답답함과 외로움을 같이 느끼는 듯 하였다. 뭔가 분위기는 좋아보이지만 지금까지 지나왔던 과거와 실상은 크게 바뀌는 것을 볼 수 없는게 사실이다. 여러가지 이야기가 오고갔지만 역시나 무선요금에 대한 주제가 빠질 수 없었다. mobizen은 여러번 블로그를 통해서 의견을 피력한 바와 같이, Price보다 Value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통사 입장에서 현재의 요금제는 양보할만큼 한 상태이다. 실상 정액제 가입자수는 증가하지만 정작 무선 ARPU나 트래픽은 답보상태이다. 그렇다고 해서, 이통사들에게 면죄부를 줄 수는 없다. LGT의 6000원 정액제에 비해서 현저히 비..

모바일 일반 2025.1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