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 M2M 시장규모 추이 SA에서 발표한 전세계 M2M 시장 규모 추이에 대한 전망이다. 연평균 성장률이 17.0%에 이른다. Legacy 주파수의 재사용과 다양한 Device들의 자동화를 생각한다면 논리적으로 M2M의 미래는 밝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앞만 보고 달려야 하는 치열한 통신사가 과연 이런 디테일에 신경쓸 여유가 있을런지는 의문이다. SA의 보고서가 지나치게 높게 전망한 듯~ * 2012/10/16 15:26에 작성한 글의 백업본입니다. 모바일 시장 자료 2026.05.08
국가별, Facebook에 접속하는 Mobile OS 비중 Optimal에서 작성한 흥미로운 보고서이다. 해당 보고서에 의하면 Mobile을 통해 Facebook을 사용하는 전세계 인구는 944,249,200명이다. 페북을 이용하는 대부분의 사용자가 Mobile로도 접속한다는 이야기가 된다.전체 인구수를 기준으로 접속 OS도 함께 조사했는데 재미난 결과가 나왔다. 한국이 Android 의존도가 가장 높은 국가로 조사된 것이다. 전체 인구수 대비 비중이니 Sum이 중요하지는 않고 iOS대비 Android의 사용이 2.5배 정도가 되는 것으로 이해하면 된다. 삼성과 LG전자가 국내 회사라는 영향이려나… * 2012/10/10 14:42에 작성한 글의 백업본입니다. 모바일 시장 자료 2026.05.08
미국 iPhone 5 예약판매 이통사별 점유율 전체 시장 점유율도 무시못하지만 초기 선점의 이미지도 무척 중요하다는 느낌. 같은 iPhone5를 판매하는데도 AT&T가 68%를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다. 그 만큼 특정 단말에 친화된 가격 정책과 컨텐츠가 있다는 의미가 될 수도 있겠다. * 2012/10/08 17:29에 작성한 글의 백업본입니다. 모바일 시장 자료 2026.05.08
스마트폰 vs. 피처폰 비중 추이 국내 환경을 보면 더 이상 스마트폰과 피처폰을 구분하는 것이 의미도 없으며 오히려 3G이냐 LTE냐가 더 중요한 기준이 되고 있다. 하지만, 전세계 시장을 상대로 하는 제조사 입장에서 보면 여전히 남아 있는 화두이기도 하다. 2016년이 되어도 전세계 휴대폰의 32.6%는 피처폰일 것이라는 전망 보고서도 있다. 스마트폰만을 생산하고 있는 대형 제조사들의 틈새를 찾아 피처폰에 올인하는 제조사가 괜찮은 수익을 만들어 내고 있는 것이 현재의 상황이다. * 2012/10/05 13:54에 작성한 글의 백업본입니다. 모바일 시장 자료 2026.05.08
전세계 전자책 시장규모 추이 전자책 시장이 전세계적으로 성장하는 것만은 분명한 사실이다. 문제는 국내 상황인데… 인프라와 스마트 가젯이 잘 구성되었다고 낮은 독서량이 급격하게 증가하는게 아니다. 스마트가젯일수록 할 수 있는 일이 많아 독서에 집중하기는 쉽지 않다. 가젯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대형 사업자들의 마케팅으로 산업 자체의 규모는 커지겠지만 컨텐츠가 동반성장하지 으면 장기적인 성장에는 한계가 분명한 시장이다. * 2012/09/24 16:08에 작성한 글의 백업본입니다. 모바일 시장 자료 2026.0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