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왕국을 꿈꾸며

무선 604

국내 무선 데이터 트래픽 추이

무선 트래픽 폭증에 대한 이야기는 이제는 감흥도 없어질만큼 당연하게 보이지만 인프라 측면에서 여전히 중요한 이슈이기도 하다. 2010년 국내 무선 데이터 트래픽은 1만7036TB(테라바이트), 2011년 14만1803TB로 약 8.3배 증가했다. 2012년 상반기는 17만2629TB를 기록하여 2010년 상반기 트래픽(3487TB)보다 49.5배 증가하였다. 통신사별로는 올해 상반기 SKT가 8만5184TB로 3년전에 비해 75.4배 폭증해 가장 많은 트래픽을 만들어 내고 있다. KT는 5만1036TB로 28배 증가했으며 LG U+는 3만6409 TB로 67.9배 증가했다. * 2012/09/21 11:24에 작성한 글의 백업본입니다.

모바일 쿠폰 카테고리별 비중

Chitika가 자사 광고 플랫폼을 통해 2012년 9월 1일~7일까지의 모바일 쿠폰에 대한 반응을 조사하였다. 사용자 반응에서는 의류와 맛집이 절대적인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쿠폰 시장이 항상 ‘기대주’로만 남아 있는 국내 환경이지만 전체 비중은 크게 다르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 2012/09/19 14:14에 작성한 글의 백업본입니다.

전세계 Connected Device 비중

chetansharma.com의 최신보고서에서는 전세계 Connected Device는 약 100억대 정도로 추산하고 있다. PC는 29%에 불과하며 Phone(Feature Phone + Smart Phone)의 비중은 41%에 이른다. 제조사들의 마케팅 덕분에 Connected TV가 8%나 차지하는 것도 인상적이다. Tablet은 5%에 불과해 아직 대중화에는 시간이 필요한 것으로 보인다. * 2012/09/17 16:17에 작성한 글의 백업본입니다.

Smart Pad 사용자의 성별 비중

주요 Smart Pad 단말들의 성별 비중을 조사한 결과이다. 미국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한 것이고 오차 범위를 고려한다면 크게 의미를 두지 않아도 될지 모른다. 하지만, Smart Pad의 남/여 성별 비중이 비슷해지고 있고 Kindle Fire와 같은 저가형 단말의 경우는 여성의 비율이 높다는 점은 유의해서 볼 필요가 있다. * 2012/09/12 14:11에 작성한 글의 백업본입니다.

모바일 Facebook 이용자수 현황

개인적으로 스마트폰을 사용하면서 Facebook 만큼 자주 접속하는 서비스도 드문 것 같다. 이러한 성향은 일부 IT Geek들의 독특한 사용 행태라고 치부할 수는 없는 듯 하다. 전체 Facebook의 사용자 9.5억명 중에 모바일로 Facebook을 접속하는 사용자는 5.4억명에 이른다. 이는 전체 사용자의 56.86%를 차지하는 비중이다. * 2012/09/10 14:47에 작성한 글의 백업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