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왕국을 꿈꾸며

스마트패드 16

Smart Pad를 구매할 때 고려 사항

사용성을 고려해보면 다소 의외의 결과이다. Smart Phone과 달리 Web 중심의 사용을 하는 Smart Pad에서 ‘App 사용’이 가장 좋아한다는 것에 눈길이 간다. Smart Pad를 사기 전에 생각하는 용도와 구매 후의 실제 사용행태의 간극이 그만큼 크다는 이야기이다. 멀티미디어나 SNS 연동등은 상향 평준화되어 있다고 생각하는 탓인지 의외로 중요도가 낮은 것도 이채롭다. * 2012/09/06 15:16에 작성한 글의 백업본입니다.

전세계 인터넷쇼핑 이용기기 비중

트래픽을 만들어내는 기기들이 다양해 지면서 인터넷 쇼핑쪽도 변화를 맞이하고 있다. 다양한 보고서에서 공통적으로 이야기 하는 부분은 PC 트래픽의 비중은 감소하고 있으며 스마트패드의 비중이 증가하고 있다는 것이다. Monetate의 보고서도 스마트패드가 스마트폰보다 더 인터넷 쇼핑에 친화적인 기기라는 것을 이야기하고 있다. * 2012/08/21 16:28에 작성한 글의 백업본입니다.

2012년 2분기, 미국 모바일 시장 현황

‘Voice의 감소와 Data의 증가’라는 지극히 상식적인 이야기를 수치로 확인할 수 있는 자료. 특별한 인사이트를 얻을만한 것은 없으나 시장 트렌드의 변화를 객관적으로 입증할 수 있다. 개인적으로는 21페이지에 있는 Tablet 기기의 3G와 Wi-Fi 버전 비중 비교가 인상적이다. - 슬라이드 쉐어 자료 삭제됨 * 2012/08/14 18:00에 작성한 글의 백업본입니다.

연령대별 스마트패드 구매 이유

연령대별로 스마트패드의 구매 목적은 명확한 차이를 보여주고 있다. 20~30대는 인터넷과 앱을 사용을 하기 위한 비율이 높게 조사되었다. 40~50대는 회의 중 메모를 하거나 자녀 학습에 활용하기 위한 목적이 높았다. 스마트패드가 대중화될 수록 연령대별 사용행태와 목적성은 큰 차이를 나타낼 것으로 예상된다. * 2012/07/31 10:00에 작성한 글의 백업본입니다.

전세계 OS별 Smart Pad 판매 비중

Android 기반의 Smart Pad가 여전히 자리를 잡지 못하면서 작년 대비 iOS의 비중이 증가했다. 그나마 Android가 전년과 동일한 비중을 유지할 수 있었던 것은 Kindle Fire과 Nexus 7 덕분이다. 저가형 7인치 패드 시장에서 iOS 기반의 대체제가 없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다. iPad가 아무리 훌륭해도 혼자의 힘으로 시장을 키우는 것은 불가능하다. Android쪽에서 성공사례가 나와야 Smart Pad의 활성화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 2012/07/27 10:00에 작성한 글의 백업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