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왕국을 꿈꾸며

2.0 14

차세대 모바일

"모바일 2.0"으로 네이버에서 검색하면 얼마되지 않는 자료가 검색되지만 올블로그와 같은 메타사이트에서 "모바일 2.0"으로 검색하면 제법 많은 포스트들이 검색이 된다.(네이버는 이젠 인터넷 검색 엔진은 확실히 아닌듯 하다.) 일반인들에게는 아직은 관심이 덜하지만 업계 관계자나 시장의 프론티어사이에서 모바일 2.0이 이슈인 것만은 분명하다. 많은 포스트들을 관심있게 보았다. 다소 무례한 발언이지만... 감동을 주는 자료는 단 하나도 없었다. 대부분의 자료가 웹 2.0에서의 연장선에서 보거나(이러면 안된다고 내 블로그에서 여러번 포스팅 하였다만..) 너무예쁜 청사진만을 그리고 있다. 그런 자료를 만드는 이들이 모바일의 사업 구조나 벨류 체인, CP와의 수익 구조 등을 이해하면서 만들었을까 과연 의심스러웠다..

모바일 일반 2025.10.20

모바일 2.0의 시작점

별주부뎐님의 블로그 중에 "Mobile Web 2.0의 10가지 특징"이란 포스트를 보았다. 원문 주소로 가서 좀 읽어봤는데.. 역시 사람마다 다양한 생각과 관점, 그리고 의견을 가지고 있는 것 같다. 당연히 그렇게 해서 서로의 논의를 통해 발전을 해 나가는 것이리라.. 모바일 2.0이란 단어를 들을 때 마다 모바일 산업이란 영역을 어디까지 정의를 하고 이야기를 하느냐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2.0 세대에 단순히 Handset 만을 이야기 하는 것은 시작 자체가 너무 좁을 수는 있으나 아직 Infra와 Killer 등이 정해지지 않은 다른 Device까지 지금 2.0에서 논하기는 약간 빠르다는 느낌이 먼저 든다. Brian Fling은 이러한 영역과 Device를 좀 폭 넓게 잡은 것 같다는 느낌이..

모바일 일반 2025.10.20

모바일 2.0 이란 단어

지난번 포스트에서 언급한 이후로 모바일 2.0이란 것에 대해 궁금해 하던차에 "야후재팬과 소프트뱅크의 연계, Mobile 2.0 비즈모델을 보여줄 것인가" 라는 애널리스트의 글을 보게 되었다. 웹에서 도는 무료 자료는 아니었고 유료 자료였지만 워낙에 궁금했고, 그 문서에서 정의하는 모바일 2.0이 궁금해서 미안함을 뒤로 하고 신대표님한테 부탁을 해서 그 문서를 보게 되었다.결과는?또 한번 낚였다.문서는 기사 수준이었고 2.0에 대한 Define은 하지 않고 있었다.2.0에 대한 언급은 고작 "기존 모바일 비즈니스를 부정하지 않는다. 그러나 인터넷이 Web 2.0으로 진화하고 있는 것 처럼 이동통신도 '모바일 2.0'의 세계로 진화할 필요가 있다. 이를 위해서는 종래의 수직통합이 아닌 수평분업의 인터넷으로..

모바일 일반 2025.10.19

KGC2006 게임 컨퍼런스

(사)한국게임개발자협회에서 주최하는 KGC2006 게임 컨퍼런스가 "Toward Online 2.0(온라인 게임 2.0을 향하여)"라는 테마를 가지고 2006년 11월 9일부터 10일까지 양일간 주최된다. 장소는 한국국제전시장 회의실이다. 전체 시간표의 주소는 여기와 같다.에드 조브리스트(비벤디 게임즈 대표)과 닐 트레빗(크로노스 그룹 회장), 제임스 그워츠만(팝캡 게임즈) 의 강연은 한번 들어보고 싶은 강연이다.내가 들어서 뭐하겠냐만은.. 왜 자꾸 이런건 한번 들어보고 싶은 욕망이 생기는지 모르겠다.치유안되는 직업병인 듯 하다.Web 2.0 세대에 맞추어서 온라인 게임도 2.0으로 진보해야 하나 보다. 온라인은 거의 일반 유저의 입장인지라 온라인 게임 2.0의 정의가 뭔지 문득 궁금해졌다. 검색해 보니..

디지털 라이프 2025.1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