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왕국을 꿈꾸며

iPad 31

OS별 사용자당 Evernote 수익 비교

에버노트(Evernote)에서 모바일 OS별 수익을 비교한 자료를 공개하였다. iPad가 $2.18로 가장 높게 조사되었고 Android가 $1.06으로 가장 낮았다. 업무용으로 사용하는 에버노트인 만큼 BlackBerry의 수익성이 높은 것은 이해할 만 하다. 사실, 이러한 데이터는 시장을 이해하는 노이즈(Noise)가 될 확률이 높다. 서비스 사업자에게 중요한 것은 전체 수익성이므로 위와 같은 ARPU는 참고용으로만 사용해야 한다. 그저 “Android 사용자들은 업무용에 관심없는 계층이 많을 수 있겠다.” 정도로 받아드리면 될 듯~ * 2012/06/22 10:00에 작성한 글의 백업본입니다.

iPad의 주요 사용 모드는 가로? or 세로?

기본 모드가 없는 iPad iPad가 등장하면서 사라진 것 중에 하나가 기본 모드이다. Home 버튼의 위치만을 보면 분명히 세로(Portrait)가 기본인 듯 하지만 가로(Landscape)로 사용한다고 해서 전혀 어색함이 없다. 물론, 그럼에도 불구하고 각자의 취향에 따라 선호(?)하는 모드는 존재하기 마련이다. 사용자의 시선에서는 분명히 기본모드는 존재하지 않지만 서비스를 개발하는 입장은 조금 다르다. iPad 앱을 개발하려면 가로와 세로모드 모두 고려하며 개발해야 한다. 조금 과장하자면 앱을 2개 개발하는 것으로 개발비용이 상승해버린 셈이다. 얼마전, 회사에서 기획회의를 하는데 iPad 기본모드를 어떤 것으로 잡아야 하는지에 대해 이야기가 나왔다. 회의 참석자들의 이야기를 각각 들어보니 정말 천차..

모바일 일반 2026.05.06

대중화되는 Smart Pad. 국내는?

성장 곡선을 그리고 있는 Smart PadHIS iSuppli는 2012년 2분기에 2443만대의 Smart Pad가 판매된 것으로 집계하였다. 스트래티지애널리틱스(SA)의 동일한 주제의 보고서에서는 2490만대로 추정하고 있다. 이는 전년 동기대비 67%가 증가한 것으로 Smart Phone을 제외하면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기기이다. Kindle Fire의 등장으로 단기적으로 판매량이 급증했던 2011년 4분기를 제외하면 전세계적으로 Smart Pad 판매량은 지속적인 성장을 하고 있고 미래 또한 매우 밝은 편이다. 여전히 iPad가 선두주자 Smart Phone 시장을 물량만으로 살펴보면 Android가 iOS를 일찌감치 앞서고 있다. 반면, Smart Pad 시장에서만큼은 iPad의 독주가..

Pad & Tablet 2026.05.04

Smart Pad vs. eReader

아직 살아있는 eReaderiPad가 주도하고 있는 Smart Pad 시장의 성장은 다른 제품군들에게는 위험요소로 작용할 것이라는 예측이 많았다. 많은 전문가들이 e북 리더기(이하 eReader)가 iPad의 첫번째 희생양이 될 것으로 지목하였다. 실제로 iPad가 발매된 후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받자 eReader의 대표 주자인 Kindle은 가격을 대폭 인하하면서 긴장감을 들어냈다.하지만, 이러한 예측과는 달리 eReader 시장은 현재 승승장구하고 있다. 아마존은 "라이벌 제품인 iPad가 출시된 이후 Kindle의 판매량은 더 늘었다"고 밝힌 적이 있다. 2010년 Kindle의 판매량은 약 800만대로 시장 전망치를 60% 이상 초과 달성하였다. 올해 예상 판매량도 약 1400만대 정도로 Sma..

Pad & Tablet 2026.0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