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rtner의 보고서에 의하면 2010년 전체 휴대폰 판매 중 아시아가 차지하는 비중이 41.35%로 15.01%인 서유럽보다 월등하게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아시아 지역 단말 판매가 많은 이유는 중국과 인도등의 신흥 국가들에서 휴대폰 보급율이 증가하고 있으며, 인구는 크지 않지만 모바일 산업에 강세를 보이고 있는 일본과 한국 등이 위치해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지역별 트래픽 발생 비중을 보면 단말판매량과는 전혀 다른 양상을 보이고 있다. AdMob자료가 전체 모바일 트래픽을 대변하지는 않지만, 스마트폰 광고 트래픽에서의 높은 점유율을 차지하는 만큼 대표성을 띄고 있다. 이러한 AdMob 4월 보고서를 보면 미국의 T/S(Traffic Share)가 41.6%를 차지하고 있다.미국의 트래픽 점유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