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왕국을 꿈꾸며

2025/10 395

Varshney와 Vetter의 무선 응용 어플리케이션의 12가지 분류법

이번 포스트에서는 약간은 교과서적이고 지루한 이야기를 하려고 한다.모바일을 활용한 어플리케이션은 그 정의만큼이나 다양한 관점에서 분류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새로운 기술의 발전과 더불어 지속적으로 변화가 발생하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분류는 전통적인 유선 인터넷 서비스 분류를 기반으로 한 경우가 많아 모바일의 특수란 환경을 적용하기에는 무리가 있고, 기술적인 차별성이 고려되지 못한 아쉬움이 있다.Varshney와 Vetter는 무선 응용 어플리케이션을 아래와 같이 12가지로 분류하여 무선 응용 어플리케이션의 체계적인 분류를 위한 바탕을 마련하였다.(그림이 깨어지게 보이니 클릭해서 볼 것) 진부한 이야기임에는 동의하지만, 자신이 하고 있는 분야가 어디에 있고 그러한 기술과 비슷한데 놓치고 있는 부분이 어디..

모바일 일반 2025.10.19

LGT 기분존의 무한 질주

LG텔레콤의 '기분존' 서비스가 지난 9월 12일 통신위원회로부터 요금 재산정 시정명령을 받은 이후로 오히려 가입자가 급증하고 있는 현상을 보이고 있다.10월 15일 현재 기본존폰의 누적 판매량은 총 26만 5,300대로 이를 통신위의 요금 재산정 시정명령 이전과 이후로 나누어 비교해 보면, 권고 이후 훨씬 증가한 것을 알 수 있다. 이전에는 기분존폰의 일 평균 판매량이 1,337대였으나, 권고 이후에는 일 평균 판매량이 1,963대로 이전보다 46.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전체 단말기의 일평균 판매량에 대한 기분존폰의 점유율 역시 2.6%에서 4.1%로 1.5% 포인트 증가했다. [LGT 의 기분존폰 일 평균 판매량 및 점유율 변화] [LGT 전체 판매량 준 기분존폰 점유율 추이] 현재의..

모바일 일반 2025.10.19

DoCoMo의 새로운 플랫폼 메가 iAppli

위 사진은 이번에 DoCoMo 용으로 나오는 후지쯔 단말기 F903i 이다.F903i가 주목받는 이유는 단말기 때문이 아니라 DoCoMo의 새로운 플랫폼인 '메가 iAppli'가 들어가 있기 때문이다. IAppli의 플랫폼 변경은 FOMA 900i 시리즈 이후 약 3년만이다. F903i시리즈에탑재된'메가 iAppli'는기존의 본체 프로그램과 데이터저장용량(100KB/본체저장데이터용량400KB)을 최대 1MB로 확장이 가능하다. 전기종이 miniSD등 외부메모리데이터저장을 지원하기 때문에 사실상 데이터저장도 무한대로 확장가능하다.아래 그림은 '메가 iAppli'의 주요 특징이다. 단말 CPU 속도 향상과 3D 그래픽 기능 등을 향상 시키면서 범용 플랫폼이라기 보다는 다분히 3D 게임과 대용량 게임등을 염두..

모바일 게임 2025.10.19

구인 사이트를 통한 업계 소식 알기..

요즘은 커뮤니티나 블로그 등이 발달이 많이 되어서 업계 소식을 알 수 있는 방법이 예전에 비해 상대적으로 쉬어졌으나 소규모 업체나 지방 업체, 또는 신규업체 등의 경우는 약간은 둔감한 편이다. 또한 개인적으로 친한 사이가 아니고서야 커뮤니티에 자사에서 어떤 프로젝트가 진행되고 있는 등의 이야기가 노출되기는 힘들다. 유명한 구직 구인 사이트를 지속적으로 보다보면 이러한게 어느 정도는 해소될 수가 있다.어떤 회사에서 어느 프로젝트를 새로 시작하는지 어떤 인력을 구했다가 다시 구한다면 그 인력이 그만 두었다던지, 또 구인난의 이력서를 보면 대충 어느 회사에서 어떤 게임을 개발 또는 기획하던 친구가 옮긴다던지, 한 회사에서 한꺼번에 사람이 그만 두었다던지 등을 파악할 수가 있다. 지속적으로 보다보면 뚜렷한 이슈..

모바일 일반 2025.10.19

KGC2006 게임 컨퍼런스

(사)한국게임개발자협회에서 주최하는 KGC2006 게임 컨퍼런스가 "Toward Online 2.0(온라인 게임 2.0을 향하여)"라는 테마를 가지고 2006년 11월 9일부터 10일까지 양일간 주최된다. 장소는 한국국제전시장 회의실이다. 전체 시간표의 주소는 여기와 같다.에드 조브리스트(비벤디 게임즈 대표)과 닐 트레빗(크로노스 그룹 회장), 제임스 그워츠만(팝캡 게임즈) 의 강연은 한번 들어보고 싶은 강연이다.내가 들어서 뭐하겠냐만은.. 왜 자꾸 이런건 한번 들어보고 싶은 욕망이 생기는지 모르겠다.치유안되는 직업병인 듯 하다.Web 2.0 세대에 맞추어서 온라인 게임도 2.0으로 진보해야 하나 보다. 온라인은 거의 일반 유저의 입장인지라 온라인 게임 2.0의 정의가 뭔지 문득 궁금해졌다. 검색해 보니..

디지털 라이프 2025.1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