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T의 어제날자로 올라온 공지사항의 일부분이다. 최근 타 이통사 양식으로 들어오는 제안서들이 종종 발견되고 있습니다.제안서는 저희가 게임 퀄리티 및 제안 업체를 평가할 수 있는 유일한 창구입니다.최소한의 기본을 지켜서 양사간의 신뢰에 금이 가지 않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앞으로 타 이통사 양식으로 제안을 넣는 업체에 대해서는 적절한 제재를 가하도록 하겠습니다.LGT가 CP들보고 이래라 저래라 하는것은 우습기는 하지만 이 이야기 만큼은 절대적으로 맞는 이야기이다. 소위 Biz를 한다는 사람들에게는 상식적으로 너무나 당연한 이야기요 설마 이런 실수를 할까? 하지만.. 모바일에서 이런 실수는 비일비재하다.오죽했으면 이통사에서 정식으로 공지를 하겠는가?제안서 양식 자체를 바꿔서 넣는 경우는 정말 심한 경우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