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왕국을 꿈꾸며

모바일 게임 87

LGT의 필수단말기 추가

LGT에 런칭하기 위한 필수 단말기가 몇개 추가 되었다. >- QCIF -LG-LB1500(176*220, 가로 QVGA LCD)PT-L2200(176X220)- QVGA -LG-LB1700LG-LF1200LG-LF1300LG-LV2300LG-LV2400SPH-V9850SPH-B4150* 가로QVGA의 경우 QCIF로 컴파일 하시거나 가로QVGA(320X240)으로 대응하시기 바랍니다.* PT-L2200 단말기의 경우 된->돤으로 보이는 현상이 있습니다.- QVGA -LG-LV4200 LGT가 캔유 시리즈 부터 시작된 QVGA 필수군이 굉장히, 그리고 쓸데없이 검수를 강화하고 있다. 나름대로 전략폰으로 밀어붙인답시고 시작된 내용이 CP들에게 쓸데없는 부담감을 주고 있다. QVGA 폰만 아니라면 SKVM이..

모바일 게임 2025.10.18

국내 이통사별 모바일 게임 런칭 갯수 현황

2004년 7월 부터 2005년 11월 사이의 국내 이통3사의 모바일 게임 런칭 갯수를 ATLAS Research Group 에서 정리를 한 표이다. SKT와 KTF는 기존 게임을 WIPI 버전으로 컨버팅해서 재런칭한 게임을 포함했으며, LGT는 정액제 게임 포털(아자게임존)의 신규 게임을 합산 한 것이다. LGT의 아자 게임존의 수준을 감안한다면 LGT의 수치는 상당부분 떨어져야 객관성을 유지할 수 있는 자료라 생각이 든다.모바일 게임의 무덤이라고 불리우는 KTF가 역시 게임 수는 많다. 런칭 프로세스상 제안서 상에서 런칭 유무를 결정하다 보니 상대적으로 게임을 만든 후 게임평가단을 거치는 SKT에 비해서 게임수가 많을 수 밖에 없을 것이다. 작년 후반기부터 KTF도 게임평가단 시스템을 도입해, 검수를..

모바일 게임 2025.10.18

SKT 게임평가단 12기 출발

SKT의 누구보다 무서운 게임평가단 11기가 9월 3일로 만료되며, 9월 2주차부터 12기 게임평가단이 게임을 평가하게 된다. 우리의 슈퍼갑 'SKT'님 께서는 11기 만료일을 미처 챙기지 못했나 보다. 12기 평가단을 모집한다고 9월 1주차에는 게임 평가가 되지 않는다고 한다. BP들이 땀흘려 일정 맞추느라 사장 눈치보면서 밤새 철야하는것은 전혀 관심이 없으시다. 미리 모집해서 평가일정에 문제없게 되면 윗분들에게 야단 맞는가 보다. 더군다나 9월 1주차 평가 불가능에 대한 공지를 방금 올려주셨다. 높으신 SKT 다니시는 분들께서 큰일을 하시느라 조그만 회사 다니는 일개미들 생각할 여유는 없는거겠지. 어찌되었건 이러한 때가 기회일수가 있다. 3차 평가가 넘어간 게임이야 어차피 힘들거라 보고... 1차 평..

모바일 게임 2025.10.17

모바일 게임 퍼블리싱에 대한 오해

오늘자 신문에 넥슨모바일, 모바일게임 퍼블리싱사업 전면화 란 기사가 떴다.(저번 포스트에서 씹었던 기자가 또 쓴글이다. 또 한번 씹어주고 싶지만 이번 포스트의 주제와는 동떨어지므로 통과~) 국내, 빅3라고 불리우는 이들이 퍼블리싱이 전면적으로 한다는건 사실 새로운 이야기도 아니다. 컴투스, 국내 모바일게임 퍼블리싱 본격 출항 게임빌, 퍼블리싱 사업 본격화 퍼블리싱에 대해 참 할말이 많지만 이번 포스트에서는 몇가지 오해만을 한번 정리해보고자 한다. 1. 퍼블리싱을 하면 개발자는 필요없다. 애초에 이러한 오해는 퍼블리싱에 대한 Role Define에 명확하지가 않고, 모바일 산업에 대한 이해가 부족할 때 생기는 말이다.(참고로 여기서 개발자라는것은 기획자, 디자이너, 엔지니어를 통칭하는 것으로 하겠다.) 모..

모바일 게임 2025.10.17

컴투스에 대한 단상

저번 게임빌 관련 포스트에 이어 컴투스에 대해서 생각을 정리해 본다. 컴투스가 국내 모바일 게임 업계의 1인자라는 사실에서는 누구도 부인을 할 수가 없을 것이다. 국내에 모바일 게임이라는 장르가 생기기 시작할 때부터 줄곧 1위 자리를 놓치지 않는 모습이 무척이나 경이롭고 부럽다. 작년초에 했었던 대대적인 조직 정비와 성공적인 현금확보등으로 안정적인 사업을 하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컴투스 역시 작년의 모바일 업계 흉년에는 어쩔 수 없나보다. 역시 생각하면서 움직이는 회사라 컴투스의 예전 움직임을 보면 국내 시장이 포화가 될 것이라는 것은 예상을 했으며, 이러한 이유로 해외시장 개척에 준비를 많이 한 것을 알 수가 있다. 준비는 많이 했으나 여의치가 못했나 보다. 다운로드수로서는 성공적이었으나 해외에서 ..

모바일 게임 2025.1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