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과 집중 사람의 신경조직은 한 번에 일정한 분량의 정보만을 받아들이고 사용하도록 되어있다.따라서 지나치게 많은 정보가 주어지면 사람은 자연히 외면해 버리고 만다.정보들의 일부 또는 전부를 걸러내게 되는 것이다.- 제레미 리프킨의 '엔트로피'에서-선택과 집중...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기업은 물론이고 개인도 항상 고민해야 하는 마음속의 화두이다. * 2007/01/12 17:49에 작성한 글의 백업본입니다. 블로그 일반 2025.10.21
Future Camp 자신의 관점에서 2007년도를 전망하는 FutureCamp 2007 Seoul 2007년도를 전망한다 - 당신이 바로 전문가 FutureCamp 2007 Seoul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2007년도의 유선과 모바일, 웹과 인터넷을 아우르며 다양한 2007년도에 대한 전망을 나누고 공유하기 위한 자리로 만들고자 합니다. FutureCamp 2007 Seoul는 BarCamp와 동일하게 자발적인 참여를 기반으로 하는 형식이 없는 컨퍼런스 입니다. 열린 환경에서 서로 배우고 공유하기 위해 만들어졌으며 심도 있는 토론과 상호 교류, 데모 등이 이루어 집니다. 모든 참가자는 하나의 발표를 하거나 자원 봉사자로 참여해야 합니다. 비슷한 국내 행사로 BarCamp Seoul과 TagDay, Korea Web Sta.. 블로그 일반 2025.10.21
2006년의 10대 히트상품 1.판교 아파트2.슬림 휴대폰3.저도수 소주4.영화 '왕의 남자', '괴물'5.고구려 사극 (주몽,연개소문,대조영)6.웰빙 차음료7.이승엽8.비보이9.스키니 패션10.평판TV(LCD,PDP)'2006년 10대 히트상품' 중에서 (삼성경제연구소, 2006.12.20) 별건 아니지만 난 왜 이런데에 휴대폰, 핸드폰, 모바일.. 이란 단어가 들어가 있으면 반가운 걸까? 결론이 어찌되었건... 실제 느끼는 체감 경기가 어쨌건... 일반인들에게 휴대폰이 그만큼 가까워지는 것 같아 기분이 좋다~ 나는 항상 모바일 왕국을 꿈꾼다... * 2006/12/22 13:23에 작성한 글의 백업본입니다. 블로그 일반 2025.10.21
Fact & Truth 위 사진은 대부분이 알만한 사진이다. 사이공식 처형이라는 제목을 가진 AP통신사의 에드워드 T. 아담스라는 사진 기자가 찍었고 1969년 플리쳐상을 수상한 작품이다. 인터넷에 있는 이 사진의 설명을 그대로 옮겨보면 아래와 같다. 1968년 2월 1일, 사이공 서부의 초론 지역에서 취재하고있던 AP통신사의 아담스는 손을 뒤로 묶인 남베트남 민족해방전선 간부가 사이공 정부군 해병대와 경찰에 체포되어 연행되고 있는 것을 보게 되었다. 뒤쫓아가자 지프가 멈춰서 있고 그곳에는 남베트남 국가경찰장관이 기다리고 있었다. 장관은 연행되어온 남자가 바로 앞에 서자마자 허리에 찬 권총을 뽑아 남자의 우측 머리에 대고 방아쇠를 당겼다. 이 충격적인 길 위에서의 처형장면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은, 그때까지 베트남 전쟁을 정의의.. 블로그 일반 2025.10.21
연락하겠습니다..??!! 년말이라서 그런지 요근래 지인들에게서 연락이 꽤나 자주 온다. 연락이 오는 것들의 대부분은 시시콜콜한 부탁들이다. 사람을 소개해달라거나, 업체를 소개해달라거나 부터 시작해서 내년도 사업 기획안에 필요한 자료 요청이나, 제안에서 떨어진 게임에 대한 의견을 묻는 것까지 다양하다. 그중 상당수는 메일한 통이나 내가 전화 몇통으로 서로를 연결시켜 줄 수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뭐.. 부탁하는 사람입장에서 보면 모르지만 내가 약간의 수고를 해줘서 그들에게 도움이 된다면 그또한 기쁨 중에 하나이다. 일이 해결이 될때 대부분 하는 이야기가 있다. "바쁘세요? 부장님(아직도 대부분 나를 부장이라고 부른다.. -.-;;)이 가능하시다면 제가 찾아 뵙겠습니다." 다음주에 찾아 뵐께요.. 부터는 다반사고 심한 경우는 내일.. 블로그 일반 2025.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