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왕국을 꿈꾸며

광고 52

미국 모바일 광고 사업자별 매출 추이

개인적으로 단기간에 '모바일 광고' 시장이 빠르게 성장할 것이라고 예측하지는 않는다. 하지만, '광고'라는 고전적인 BM은 서비스의 성격에 따라 여전히 유효한 부분이 있을 것이다. 광고에도 전략이 필요하다. 어떠한 사업자의 광고를 선택하고 어디에 노출하느냐에 따라 수익이 달라진다. 미국시장만을 대상으로 조사한 것이지만 eMarketer의 자료는 좋은 참고가 될 수 있다. Google의 시장 지배력은 무선에서도 여전히 유효할 것이라는데 동의한다. 또한, SNS(Facebook, Twitter) 업체들의 모바일 광고 매출도 빠르게 성장할 것이다. 기존 광고풀을 가지고 유&무선을 동시에 공략할 수 있는 매체력을 가지고 있는 사업자에게 유리한 시장이다. 전문 모바일 광고 사업자들의 미래는 그렇게 밝지 않을 듯 ..

전세계 iOS & Android 앱 수익 추이

유료앱 직접 판매를 제외한 모바일앱의 전체 수익을 예상한 수치이다. 2011년에 비해 광고 수익 비중이 올라가기는 하지만 여전히 부분 유료화(Premium & IAP)를 통한 수익이 대부분을 차지한다. 한결같이 광고만을 수익모델로 이야기 하는 국내 스타트업들은 신중하게 봐야 하는 데이터. * 2012/08/02 10:00에 작성한 글의 백업본입니다.

2012년, 타입별 Mobile 광고 예상 집행 비중

광고 효과와 무관하게 모바일 광고 집행은 상승하고 있다. eMarketer는 검색광고, 디스플레이 광고, 메세지형 광고가 비슷한 비율로 집행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동영상 광고 집행은 6%에 불과하다. 실상은 전달력을 높이고 스토리를 전달하기 위해서는 모바일 동영상 광고가 가장 적합하다. 차후, 이 부분에 대한 좀 더 상세한 내용을 정리해 포스팅하도록 하겠다. * 2012/07/19 10:00에 작성한 글의 백업본입니다.

모바일 광고의 미디어 타입별, 사용자 집중율 비교

최근 모바일 광고의 전망에 대해 부정적인 포스팅을 몇차례 한 바 있다. - 국내 모바일 광고 현황과 사용자 경험- PC vs. Smart Phone vs. Smart Pad 광고 효과 이런 내용을 정리한 것은 결코 보고서위의 데이터만을 보고 내린 결론이 아니다. 주위의 많은 개발자들과 실제 모바일 광고 매출의 추이를 보면 그 현재가 절대로 밝지 않기 때문이다. 개인적으로 언급하는 이러한 ‘모바일 광고’는 정확히는 DA에 한정되어 있다. 즉, 모바일 DA의 매력도가 떨어지고 있다는 이야기이다. 사실 젊은층 위주의 모바일 광고가 단순 브랜드 노출만으로 매력이 없는 것은 당연해 보인다.소셜마케팅이나 인터렉션이 익숙한 세대에게는 단순한 브랜드 외에 스토리를 전달해야 할 필요가 있다. 모바일 광고가 성장하기 위..

Android와 iOS의 CTR 비교

iOS 사용자들은 유료 구매에 적극적이고 Android 사용자들은 광고 친화적일 것이라는 고전적인 예상은 깨진지 오래되었다. 광고 친화력의 대표적인 지표인 CTR에서도 iOS는 Android보다 월등함을 항상 유지하고 있다. CTR을 넘어서는 단말 규모라는 변수가 있긴 하지만 여러모로 Android는 수익을 만들어 내기가 힘든 플랫폼인 것만은 분명하다. * 2012/07/03 10:00에 작성한 글의 백업본입니다.

카테고리 없음 2026.0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