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세대 포탈이라고 불리우는 네띠앙이 문을 닫는다. 언론이나 컬럼, 그리고 수많은 벤치마킹의 대상으로 '마이엠'과 같이 당분간 사람들 입에 오르내릴 것 같다. 네띠앙....... 내 바로 옆자리의 사람들이 고생하며 만들고 오픈했던 사이트인데... 자바채팅 하나 만들어 놓고 자랑스러워 하던 모습이 그때 당시에는 곱게 보이진 않았지만.... 그래도 예전 기억을 떠올리니... 참, 고생 많이한 회사이다... 그 시절이 참 어두웠던 시기였어.. 그렇지? * 2006/08/25 18:51에 포스팅한 글의 백업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