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들어가는 글 필자는 오래전부터 PDA를 사용해 왔다. 근래에 들고 다니는 미니노트북이나 PMP를 가지기 전까지 항상 PDA를 손에 들고 다녔다. PDA의 주용도는 단연 E-Book 이었다. PDA의 본연의 기능인 PIMS, 스케줄링 등의 기능은 항상 사무실 안에 앉아서 모니터를 보는 나에게는 크게 필요가 없었으나, IT 전문 책 외에는 독서에 관심이 없는 나에게도 PDA를 통해서 보는 무협지와 판타지 소설등은 지루한 출근길에서 시간을 보내기에 안성맞춤이었다. 남들은 좁은 화면으로 글자를 보면 머리가 아프거나 눈이 피로하다는데 워낙에 오랜 세월을 그렇게 생활을 해서인지 집에서도 PC보다는 PDA로 책을 보는 편이었다. 최근에 Amazon Kindle과 Sony Reader 등의 차세대 E-Book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