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왕국을 꿈꾸며

블로그 일반 53

내 블로그에 대한 이런저런

김국현님의"블로거"라는 포스팅에서 처럼 갱신빈도는 블로거에게 무척이나 중요하다. 아무리 바빠고 일주일에 4개 이상의 포스팅을 할려고 노력해 왔건만 2월달에는 출장과 연휴가 겹치는 바람에 다소 불성실한 블로그 운영을 하지 않았나 싶다. 내가 블로그를 운영하는 이유는 남에게 보여주기 위함은 비중이 매우 낮다. 리퍼러나 방문객수 따위에 신경쓰지 않은지 오래되었다. 내 자신이 공부하고 그를 정리하면서 서비스나 컨텐츠, 시장의 움직임에 감각을 유지하기 위함이다. 3월에는 열심히 하기를 다짐해본다.(아니면 말고...) 내 블로그에 트랙백이 안 걸린다는 지동아빠님의 지적에도 나의 영원한 불치병 귀차니즘으로 방관을 했었다. 이상한건 지동아빠님이 트랙백이 안 걸렸을때도 일부 트랙백은 작동을 했었기 때문이다. 한데 킬크님..

블로그 일반 2025.10.22

금주 구미 출장 중입니다.

회사 업무로 인해 금주에 구미 출장 중입니다. 원래 계획은 1박 2일 일정으로 내려왔으나 일이라는게 항상 그렇듯이 막상 해보니 계속 늘어지고 있습니다. 금요일쯤에나 올라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제 블로그가 모바일 블로그인지라 오시는 대부분은 구미 어디인지 예상하리라 생각이 들구요. 그곳의 특성상 핸드폰(제 폰이 Cyon인지라), 인터넷이 전혀 되지 않고 있습니다. 업무도 항상 12시 넘어서 끝나는 바람에 숙소 잡고 야식 먹고 오면 시간이 벌써 이런 시간이 되어 버리네요. 이런저런 핑계로 금주는 모바일 관련 포스팅은 힘들 것 같습니다. 혹시(!)라도 기다리시는 분은 이해 바랍니다. 그럼... * 2007/02/08 02:03에 작성한 글의 백업본입니다.

블로그 일반 2025.10.22

영원한 을

모바일 업체에 일한지가 만으로 7년, 횟수로 8년째이다. 조그마한 업체에서부터 코스닥 상장 기업이나 해외 업체 등을 거쳐 현재 꽤나 큰 Global 기업에서 근무를 하고 있다. 일반 애플리케이션이나 Web 개발 등과 모바일에서 일한다는 것 중 가장 큰 차이점이 있다면... 모바일은 이동통신사나 삼성전자나 LG전자 등에 입사를 하지 않는다면 영원한 을이라는 것이다. 아무리 덩치가 커도 아무리 똑똑해도 언제나 '슈퍼 갑'을 모셔야 하는 '을' 인것은 변하지 않는다. 머리가 나빠져서 인지 가끔씩 망각을 하고 살다가 문뜩문뜩 떠올려주는 '슈퍼 갑'들이 있음에.... 절대로 잊을 수가 없다. 다 좋다... 저녁 10시,11시에 전화해서 업무 이야기 하는 것도 좋고... 맘 내키는대로 오라고 해도 좋다... 본인이..

블로그 일반 2025.10.21

Future Camp

지난 1월 13일 토요일날 Future Camp에 참여하였다. 기대하였던 모바일 섹션에서 발표자가 적어서 약간은 아쉬웠지만 어쩌면 답답하고 뻔한 결과인 모바일 이야기 듣는 것 보다는 다양한 섹션에서 이야기를 듣는게 더 나았던 것 같기도 한다. Future Camp에 참여하여서 느꼈던 것은 딱 한가지.. 큰 회사에 다니는 사람은 그만큼의 일을 한다는 것이다. 공룡이라고 욕하기는 하지만 그 안에서 버틸 능력이 되니깐 버티는 것이다. 부럽다....... * 2007/01/15 19:14에 작성한 글의 백업본입니다.

블로그 일반 2025.1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