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국현님의"블로거"라는 포스팅에서 처럼 갱신빈도는 블로거에게 무척이나 중요하다. 아무리 바빠고 일주일에 4개 이상의 포스팅을 할려고 노력해 왔건만 2월달에는 출장과 연휴가 겹치는 바람에 다소 불성실한 블로그 운영을 하지 않았나 싶다. 내가 블로그를 운영하는 이유는 남에게 보여주기 위함은 비중이 매우 낮다. 리퍼러나 방문객수 따위에 신경쓰지 않은지 오래되었다. 내 자신이 공부하고 그를 정리하면서 서비스나 컨텐츠, 시장의 움직임에 감각을 유지하기 위함이다. 3월에는 열심히 하기를 다짐해본다.(아니면 말고...) 내 블로그에 트랙백이 안 걸린다는 지동아빠님의 지적에도 나의 영원한 불치병 귀차니즘으로 방관을 했었다. 이상한건 지동아빠님이 트랙백이 안 걸렸을때도 일부 트랙백은 작동을 했었기 때문이다. 한데 킬크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