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왕국을 꿈꾸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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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 모바일 기사 2개~

오늘자 모바일 기사 중에 주요 기사 2개는 그냥 넘어가기는 좀 아깝다. Google, 佛 Orange와 공동으로 `구글폰` 출시키로... 광고와 접속료 BM간 융합 가능할까?Google이 모바일 웹 검색에 특화된 '구글폰' 제작을 위해 프랑스 최대 이통사 Orange와 수십억 달러 규모의 파트너쉽 체결에 대한 협의를 가졌다. Orange 경영진이 캘리포니아의 실리콘벨리에 소재한 Goolge 본사를 방문해 구글폰에 대한 첫 번째 협의가 이루어졌다. 양사간 협력으로 휴대폰을 통한 무선인터넷 사용이 PC나 노트북에서처럼 일반화될 전망이다.양사는 Orange 로고가 새겨진 구글 브랜드 휴대폰을 제작할 계획이다. 대만의 스마트폰 및 PDA 전문 단말 제조사인 HTC가 공급하게 될 구글폰은 Apple의 동영상재생이..

모바일 일반 2025.10.21

OMA(Open Mobile Alliance)

국내 모바일이 돈은 못 벌지만 그래도 대외적으로는 강국은 강국인가 보다. 현재 무선 인터넷 표준화 단체에서 한국 기업의 비중은 무려 10%가 된다. 그 중에서 지난 2002년 6월 결성된 OMA는 모바일 솔루션 및 서비스의 국제 민간 표준을 제정하는 표준화 기구로, 휴대 단말기 및 네트워크에서 상호운용이 가능하고 통일된 모바일 응용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술규격 개발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현재 OMA이 워킹그룹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는 국내 기업은 무려 34개사에 달한다. 삼성전자의 황승오 책임연구원이 모바일 방송 워킹그룹의 의장을 맡고 있고, 와이즈그램의 한민규 사장이 게임서비스 워킹그룹 부의장으로 일하는 등 영향력도 커지는 추세다. OMA의 디지털 저작권 관리(DRM) 규격은 사실상 국내 무선분야의 ..

모바일 일반 2025.10.20

Hutchisont 사의 슬라이드 요금제

홍콩의 HSDPA 서비스 사인 Hutchison는 조금 특이한 요금제를 서비스 하고 있다. 다름 아닌 슬라이드 요금제라는 것인데 요금제를 선택을 한 후 그 요금제에서 벗어나게 서비스를 사용하는 경우에는 바로 윗요금제로 상향 조절이 되어서 소비자의 편의를 도모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 최저 요금제에 가입하더라도 이용액을 초과하면 자동으로 한 단계 상위의 요금제가 적용된다. 유저들이 부담 없이 가입할 수 있어 사업자로서도 ARPU 증가를 기대할 수 있다. 요즘 국내에서 서비스 하는 데이타 안심 요금제에서 한단계 진일보한 서비스 라고 할 수 있다. HSDPA 전문 서비스 업체로 음성 통화보다는 데이타 통신에 사활을 거는 회사로서 보기 좋은 모습이다. * 2006/12/19 20:09에 작성한 글의 백업본입니다.

모바일 일반 2025.10.20

구글의 모바일 서비스

Gmail* 그동안 모바일 폰에서도 Gmail을 사용할 수 있었지만, 이번 구글에서 개발한 프로그램은 호환성 문제나 불편한 점들을 모두 해소함 * 모바일 Java Gmail로 폰에 최적화된 방식으로 확인이 가능함 * 아직은 미국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 버전을 발표하였고 곧 다른 국가도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개발중에 있음 * 다음과 같은 기능을 제공함 : 사용하는 휴대폰에 따라 인터페이스 자동 최적화, 사진 및 문서파일과 같은 메시지 첨부 파일 열기, Gmail 연락처 목록에 전화번호가 있는 사람들에게 회신 가능 등 RSS Reader * 데스크탑과는 다르게 RSS feed를 검색하는 수준으로 표시를 해주며 원하는 글 을 누르면 전체 글을 읽을 수 있음 * RSS 서비스 : RDF Site Summary, R..

모바일 일반 2025.10.20

SIM Card

모두들 아는 SIM Card가 이번 포스트의 주제이다. 혹시나 모르는 분들을 위해서 설명하자면 SIM Card는 플라스틱으로 된 카드로 휴대전화 사용자의 개인 정보를 저장하고 있어서 핸드폰에 SIM card만 꽂으면 개통이고 뭐고 할 것없이 전화를 사용할 수 있다. 지금같이 기변을 할 때 대리점이나 이통사에 가서 이야기 할 필요없이 SIM Card만 꽂으면 된다는 소리이다. 참고 삼아 jrogue 님의 포스팅을 링크한다. 내가 하고자 하는 주된 내용은 SIM Card가 무엇인가라는 내용이 아니다. 대부분은 SIM Card가 GSM에서만 쓰이는 것으로 알고 있다. 하지만 CDMA도 3G부터는 SIM Card 스펙이 정해져 있고 이에 관해서 참 말이 많았지만 위대하신 대한민국의 이통사분들께서는 3G에서 세계..

모바일 일반 2025.10.20

연락하겠습니다..??!!

년말이라서 그런지 요근래 지인들에게서 연락이 꽤나 자주 온다. 연락이 오는 것들의 대부분은 시시콜콜한 부탁들이다. 사람을 소개해달라거나, 업체를 소개해달라거나 부터 시작해서 내년도 사업 기획안에 필요한 자료 요청이나, 제안에서 떨어진 게임에 대한 의견을 묻는 것까지 다양하다. 그중 상당수는 메일한 통이나 내가 전화 몇통으로 서로를 연결시켜 줄 수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뭐.. 부탁하는 사람입장에서 보면 모르지만 내가 약간의 수고를 해줘서 그들에게 도움이 된다면 그또한 기쁨 중에 하나이다. 일이 해결이 될때 대부분 하는 이야기가 있다. "바쁘세요? 부장님(아직도 대부분 나를 부장이라고 부른다.. -.-;;)이 가능하시다면 제가 찾아 뵙겠습니다." 다음주에 찾아 뵐께요.. 부터는 다반사고 심한 경우는 내일..

블로그 일반 2025.10.20

마케팅 이야기 #2

얼마전 늦은 시간 지하철을 타고 가는데 흔히 들어오는 물건 파는 아줌마(??)께서 들어오셨다. 파는 물건을 세제없이도 설겆이가 가능한 수세미였다. 지하철만 타면 Tavi 에 빠져 동영상의 세계로 빠져드는 나로선 평소에 그닥 눈길을 주지 않지만 이 분의 판매방식에 작지만 강한 감명을 받았다. 이 아줌마의 방식은 "너무 잘 아시죠?"와 세일즈 타겟의 명확함이었다. 아저씨나 젊은 사람에게는 가지도 않고 살림을 할 법한 아줌마에게만 가서 "잘 아시죠?", "설명안해도 다 아시니깐뭐"를 연발하며 실제로는 할말을 다 하는 분이었다.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세제가 없어도 잘 되요"는 거의 언급하지 않았다. 100% 판매 성공은 아니었지만 다른 상품에 비해 잘 팔렸다는것은 굳이 말하지 않아도 짐작할 수 있으리라. 고객에..

디지털 라이프 2025.10.20

마케팅 이야기 #1

코리아인터넷닷컴에서 마케팅 이야기를 연재하는 송숙희님의 글 중에 딱 가슴에 와 닿는 이야기가 있어 소개하고자 한다. 아들이 유치원 다니던 해, 어버이날. 맥도날드에서 나눠준 장난감을 선물로가져왔다. 왜 하필이면 이 것을 골랐냐고 물었다. 이유는 간단했다. ‘내가 좋아하니까’ 제가 좋아하니까 엄마도 좋아할 거라는 확신에서 그 선물을 한 거다. 당신은 이 7살짜리 아이와 얼마나 다른가. 나도 다를 바 없을 때가 많다.(원문보기) 비단 마케팅을 하는 사람뿐만 아니라 사업 기획이나 상품 기획을 할 때.. 또는 전략 기획을 할 때 흔히 빠지기 쉬운 오류이다. 누구나 다 아는 이야기지만 지키지 못하는 Rule 이다. 시작할 때에... 내가 좋아하는건가..? User들의 Needs 인가에 대한 질문은 아무리 해도 ..

디지털 라이프 2025.10.20

국내 이통3사별 순증 가입자 추이

위의 표는 이동통신 3사에서 발표한 자료를 기준으로 만든 2006년 9월부터 11월 사이의 순증 가입자 추이를 나타낸 것이다. 그래프의 곡선을 보면 가입자라는건 이미 대표적인 제로섬 비즈니스라는 것을 그래도 나타내고 있다. LGT가 성적이 좋은 9월달에는 다른 통신사가 신통치 못하고, SKT가 성적이 좋은 10월달은 역시 다른 통신사는 시들시들하다. 이젠 가입자 유치 싸움이 제 살 깍아먹기라는 소리가 여실히 증명이 되는 셈이다. 보다 장기적인 관점으로 데이타 통신이나 컨텐츠 등을 통한 새로운 BM등을 개발해야 한다..... 라고 수많은 사람들이 이야기를 해도 대부분의 마케팅 비용을 가입자 유치에만 쏟아 붓는 이통사 3사들을 어케 깨우쳐야 하는지 답답하다. 또하나 눈여겨 볼 것은 역시 기분존의 위력이 대단..

모바일 일반 2025.10.20

레인콤의 유상 증자

다 죽어가던 레인콤이 보고펀드에서 600억을 투자를 받기로 했다. 놀라운 일이다. 누구나 봐도 희망이 없는 곳에 600억이란 거금을 투자하는 보고 펀드라는 곳이 먼저 궁금해진다. 레인콤에 대해 이리저리 들리는 소문으로 판단하건데 600억이란 돈이 들어온다고 해도 크게 미래가 있어 보이지가 않는다. mp3 업체로서 시작한 레인콤이 차세대 정상 동력으로 게임플랫폼을 선택한 것 자체가 이상할 뿐더러.. 게임 플랫폼이 가져가야한 명확한 포지셔닝도 모르겠다. 게임 플랫폼의 하드웨어인지, 미들웨어인지, 컨텐츠를 하겠다는건지... 소니나 닌텐도를 들이대며 거기는 이것저것 다하지 않느냐고 반문한다면... 더이상 상대하기도 싫은 이야기이다. 한때는 레인콤에 대한 이미지가 굉장히 좋았었는데.. 좀 아쉽다. 게임사업에 대한..

모바일 일반 2025.10.20

LGT의 새로운 게임제안서 양식

움직임이 거의 없는 LGT가 제안서 양식을 간만에 변경을 했다. 공지사항에 올라와 있는 변경 내용을 간추려 보면 아래와 같다. 제안서 샘플 양식 9페이지 개요 항목 1) 군 대응여부의 분류 내역 변경 개발 단말을 기입 각 군별로 예시와 같이 기재 2) 제안 컨텐츠 타 이통사 런칭 현황 1. 서비스 예정 = 년 월 주 형식(06.11월 3째주 예정) 2. 미정 = 해당사항없음 3. 서비스 중 = 서비스 일자를 년월을 기준으로 기재 2006.10.23일 서비스 개시 LGT 제안 접수일 기준 누적 매출 기재 2006.12월 기준 누적 3..

모바일 게임 2025.10.20

연말 연시 마케팅

년말이 다가오고 있다. 어느 기업이나 마찬가지겠지만 모바일 기업들도 년말이 되면 그해 목표 매출을 달성하기 위해 열을 올리게 된다. 물론, 목표치를 이미 넘긴 행복한 기업들은 예외겠지만 그런 기업들이 많지는 않으리라. 특히 선구매 시스템이라는 특이한 구조를 가진 모바일 BP들에게는 년말 목표 매출이 중요하다. 이미 끌어다 써버린 돈을 어떻게던 매꾸어야 하고, 그렇지 못할 때는 다시 돌려줘야 하니(물론 현금은 아니겠지만) 머리가 아플 수 밖에 없다. B2B 와 같은 걸로 매꾸고 그런 것들이 매출로 연결이 되어 다운로드 카운트가 올라가면서 다시 매출로 돌아오는 좋은 구조는 이미 까마득한 옛날 이야기가 되어 버렸다. 지금에는 매꿔야 하는 공백이 클 수 밖에 없는데, 결국은 각종 불법적인 마케팅이 성행을 하게 ..

모바일 게임 2025.10.20

무선에서 사용자의 요구사항과 기능

ETRI 논문을 보다 재미있는 자료를 하나 발견하여 소개하고자 한다. 그 재미난 자료라는 것은 WWRF에서 만든 "Book of Vision"이라는 책이다. WWRF는 2001년 시작된 유럽의 개방형 포럼으로 UMTS Forum, ETSI, 3GPP, IETF, ITU 등 관련 단체들과의 협력을 통해 B3G의 무선통신 세계에 관한 전략적인 연구 방향에 대해 공통적인 비전을 체계화하고 이동 및 무선 시스템 기술에 대한 연구 분야 및 기술적 동향을 생성하고 정립하여 이를 활성화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하며 현재 진행되고 있는 토픽은 아래와 같다. - System concepts and high-level architectures - Requirements on future mobile and wireless s..

모바일 일반 2025.10.20

팬텍의 디자인 어워드 수상 핸드폰

팬택계열은 최근 발표된 ‘IF Design Award 2007’에서 가전/정보통신(Consumer Electronics/Telecommunications), 고급 연구(Advanced Studies), 패키지(Packaging) 등 3개 부문에서 자사 휴대폰 3종과 패키지 1종 등 총 4종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고 5일 밝혔다.지난 1954년 시작된 ‘IF Design Award 2007’는 독일의 레드닷, 미국의 IDEA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로 꼽힐 만큼 권위를 자랑하는 공모전. 팬택계열의 한 관계자는 “휴대폰 관련 부문에서만 지난 해 3종에 이어 올해 4종이 수상하는 쾌거를 이뤄내 세계적 휴대폰 디자인 메이커임을 재입증했다"고 자평했다. 위의 글과 사진은 보도 자료이다. 실상은 팬택의 작..

모바일 일반 2025.10.20

타비의 문제점

예전에 타비에 대해 포스팅을 한번 간단하게 한 적이 있다. 그 당시 꽤나 타비를 오래 썼던 기간임에도 불구하고 상당히 긍정적인 평가를 내렸었다. 이번 포스트에서는 약간 점수를 깍아내려야겠다는 말을 할려고 한다. 그 당시 CSI에 빠져있었던 나는 타비의 용도 중에 동영상 플레이만을 거의 하고 있었다. PMP의 주요 기능이 동영상 플레이니만큼 그 기능 자체에 큰 불만은 없었다. 자막이 다중 언어로 작성이 되어 있는 경우, 무조건 첫번째 언어 자막이 플레이 되는 기능은 타비측에 정식으로 요청하여 선택할 수 있게끔 업글이 되었었고, 다중 오디오 파일의 경우에는 애초에 좀 힘들 것이라 예상을 했기때문에 크게 문제 삼을만한 것은 아니었다. 하지만 CSI를 다 끝내고 이것저것 다른 기능을 보고 있는 나로서는 서서히 ..

디지털 라이프 2025.10.20